안녕하세요~~ 쿄우네 왔어요 ㅎ
항상 글 쓰면 묻힌적이 많아 거의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댓글도 달리고!!! 추천까지!!! 감동입니다.![]()
우리 쿄우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1편보다 사진 많이 올려용 ㅎㅎ
안냥? 나 쿄우가 왔다옹!! 주말 잘 보냈나옹?
잠도 많이 자고 푹 쉬었나옹??
난 아직도 피곤하다옹.. 어서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다옹!
어딜 만지냐옹!!!!!
내가 누나집에 들어오고 한달정도 되었을때다옹!!
이때는 어색어색 열매를 냠냠했었다옹!!
건방진 내 자태라옹!
아마도 생 후 6~7개월 됐을때일것임.
누나집에 극적(?)으로 들어오고나서 점점 뚱묘의 길을 가고 있는 내 모습!!
누나가 나땜에 근심적정이 많았다함...
집냥이가 된지 한달정도 되었을때라함.
쿄우!!! 여기 봐바~ 사진 좀 찍자~^^
아 또 먼데!! 귀찮게 그러나옹!!
졸리다옹.. 불 좀 꺼달라옹!!
누나가 이불 빨고 널어놨다옹 ㅎㅎㅎ
푹식푹신 여기가 맘에 든다옹!!
셀카 좀 찍을 줄 알아??
초롱초롱~ 장난감?? 먹을거?? 머냐옹??
씰룩실룩! 잡았다앙!!
내꺼라옹!! 내가 잡았다옹!!!!!
쿄우 벌레 발견!!
머야옹??
움직인다옹!!!!!!!!!!???????
숙면 중이라옹!! 불 좀 꺼주셈.
눈 감고 자라옹!!
쿄우야 머하니??
나 잔다옹.. 건딜지 말라옹!! 쿨쿨
날아갈꺼임??
좋은 꿈 꾸셈??
팔 안저림???ㅋㅋㅋㅋ
조용하라옹!! 쿨쿨쿨..
둘째 루비의 등장 !!(6개월전)
몇 일 전부터 저 시커먼 것이 내 주변을 알짱거린다옹!!
내 동생이라고 한다옹? 왜 누나 맘대로 내 동생 들이셈??
처음엔 어색했다옹. 내 구역인데!!! 쪼꼬만것이 까불어!!
두둥!!!!!
그래도 일단 졸리다옹. 잘껀 자야지옹..zz
둘째 루비라옹!!
루비는 이제 10개월 정도 되었다옹~~
루비는 까매서 사진빨이 너무 안받는다옹..
루비의 쫀득쫀득 포도젤리~~
나는 내 분홍젤리만 이쁜줄 알았는데 포도젤리도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다옹??
이녀석, 쪼꼬만게 울집 오기 전 아깽이 시절때
큰 교통사로를 당해서 죽다 살아났다함..
그래서 그런지 루비를 사랑이 많음 !!
내가 못되게 구는대도 항상 먼저 다가와주었다옹!!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친하게 지냄~!!
꼬물꼬물~~
핥핥~~~~
점점 스크롤 압박이 느껴진다옹.
지친다옹!!!
담에 또 오겠다옹!!!!
다음엔 셋째 꽃님이도 소개 시켜주겠다옹~!!!!!!!!!! 그럼 바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