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와이프에게 심한 상처를 주었습니다
어제 결혼후 와이프와 가게 자리를 알아보러다니다가
어머니에 호출에 둘이갔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와이프에게 네일아트 자격증도 잇겠다
요즘 염색방이 괜찮다고 하며 아는 염색방가서
일좀 배우다가 가게를 오픈해주겠다고
그런데 와이프는 네일아트 후유증으로 일자목이 된 상태입니다
근데 전 가게 차려준다는 소리에 마냥 좋아서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헤어진후 와이프는 네일아트에서 손 띤지도 오래됐고해서
다시 배워야한다며 염색방에서 10시간 일하면서 2~3달 만에 하긴 힘들것 같다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미용쪽일이 엄청힘들다며 얘기하길래
뭐가 그리 힘드냐고했지요 솔직히 안힘든일은 없으니 그리고 미용쪽에 관해 전 잘모르는상태였기때문에 쉽게 얘기를했죠 그랬더니 완전개노가다라 표현하더라고요
저도 거기에 수틀려서
차려준다는데 뭔 말이 많냐고 까라면 까라는 식으로
말을했습니다
그말에 상처를 받은 와이프는 제가 무릎끓고 잘못했다하는데도
자꾸헤어지자고만 하네요
어찌해야할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