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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는 왜 사람이 되지 않았냐는 우문에 대한 대답

개망나니 |2012.10.08 17:31
조회 604 |추천 4

어지간해선 답을 하지 않으려 했는데

하두 말 같지도 않은 질문을 하길래 답을 드린다.

'하고 많은 원숭이들은 왜 사람으로 진화하지 않앗느냐, 그런 고로 인간은

신의 창조물이다.'란 건데

도대체 공부나 제대로 하고 지껄이는지 한숨만 나온다.

종의 진화는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이고 자연의 선택이란 점을 모르는가.

원숭이 상태였던 인간이 선택한 환경은 나무 위가 아닌 지상이었고 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직립보행을 개발하엿고 먹이를 구하기 위해 점차 도구에 익숙해 진 것이다.

나무 위에만 있으려 했던 원숭이에겐 일런 필요가 없엇기 때문에 원숭인 것이고.

그렇다면 왜 고양이는 호랑이가 되지 않았냐고 묻지 않는가?

참 한심한 종자들이고 세상 만사를 신 하나로만 해석하려는 편협과 아집의 대표 표본이지 않는가.

지구의 역사는 45억년이고 약 30억년 전에 최초의 생물이 등장하고

이후 진화를 거듭하면서, 이 진화에는 멸종도 포함이 된다. 오늘날에 도달한 것이다.

귀하들은 인간이 앞으로 얼마나 더 생태계에서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우주가 끝나는 날까지? 천만에 공룡이 이 세상을 지배하던 시기는 그 긴 역사 속에

그야말로 찰나같은 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천만년? 45억녀에서 천만년이 길다고 생각하는가.

시대에 맞지 않는 인공물, 오파츠를 검색해 보라. 공룡조차 존재하지 않았던 시대에

만들어진 인공의 물건들이 즐비하다. 다시 말해서 현세 인간이

이 지구상의 유일하고도 최초인 지적 생명체가 아니라는 점이다.

잘난체 하지 마라. 신이 사람을 만들엇다고?

신을 사람이 만든 것이고 우리는 앞으로 다가올 거대한 시간의 파도 속에

묻혀가는 나약한 종에 지나지 않는다.

절대 신적인 존재가 인류의 정해진 운명을 바꿀 순 없다.

생태계는 한 종의 영원한 지배를 원하지 않으며 언젠가는 인간을 넘어서는

생물체가 나타날 것이고 인간의 그로 인해 멸종되거나 공룡의 멸종이유였던

거대한 운석의 충돌, 혹은 대지각변동으로 처참한 최후를 맞게 된다.

쓰레기만도 못한 개독의 논리로 혹세무민하지 마라.

너희들은 예수 천당 불신지옥을 외치지만 너희들의 우매한 그 논리야 말로

사람들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개독들은 들어라.

뒈질려면 니들이나 뒈져라. 선교니 뭐니 하면서 엄한 사람까지 끌어들이지 말고.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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