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7 태블릿이 드디어 한국에서도 정식 판매된다고 해서
예약판매가 시작되는 9월28일 아침9시 땡~ 하자마자
하**트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배송예정일이...
8282년 11월 11일 오후... 입니다.
앞으로 6천2백7십년을 더 기다려야 됩니다...
10월 5일부터 배송 시작해서
이미 받은 사람도 있던데..
대체 순차배송의 기준이 뭔지
납득이 안됩니다.
빨리 주문한 사람만 바보로 만드는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배송안내라도 정확하게 하지는 못할 망정
8282년이라니...
장난합니까!!!!
구글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트, 롯**트 같은데서만 판매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해외배송비 들더라도 미쿡에서 사올껄 후회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