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생활 2년차 여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 봐요
회사생활 하면서 처음엔 힘든거 못느끼고 다녔는데
요즘 회사 선배언니들과의 사이때문에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김난도 교수님의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라는 책을 보고 마음을 다 잡았습니다.
조금 만 더 참자 내가 여기서 배울게 아직 남았다 라는 마음으로요
저한테도 문제가 있겠죠
하지만 언니들의 무시가 날이 가면 갈수록 더 심해져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참고 다니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직을 하는것 이 맞을까요
(자세한 내용을 기재하면 회사 언니들이 판을 많이 보아서 저인줄 알 것 같아 두루뭉술 올립니다.)
톡커님들은 어떻게 생활중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