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착한남자 엄청 재밌지않나여ㅋㅋ
박시연이 문채원 엄마로 나오는 것이 막장 드라마로 가지는 않을까..
슬며시 걱정이 되긴 하지만, 박시연과 문채원의 불꽃튀는 신경전을 보고 있노라면
박시연의 악랄함에 화가 뻗치면서도..
불쌍한 과거 사 때문에 측은지심이 들기도 함 ㅡ.ㅠ
하지만..
어느덧 내용은 잊은 채 송중기를 보며 침 흘리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은
함ㅋ정ㅋ ^^……
그리고 내용을 떠나서 서은기(극 중 문채원)가 옷을 너무 잘 입고 나옴….
착한남자 속 문채원의 착한여자(?) 스타일 꼬우~
내가 바로 상속녀다 스타일
깔끔한 검정색 슬랙스와 살 색의 블라우스의 조합
남자든 여자든 옷 소매는 꼭 두어번 접어줘야 진정한 오피스룩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죠 ~!
보이쉬한 카리스마 쿠닌 스타일
캡쳐 해 놓고 손의 동작을 보니, 귀싸대기 한 대 올릴 기세….ㅋㅋㅋ
원래 군복에서 유래되었다는 야상자켓.
깔끔한 무지티, 청바지와 함께한 코디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음.
우리 어디 바닷가에 놀러 가지 않을래요? 스타일
드라마에 입고 나온 복장 중 가장 편안해 보였던, 아웃도어 룩 스타일.
요즘은 아웃도어도 워낙 예쁘게 잘 나오는 것 같음 ㅠㅠ
또 이 옷은 송중기가 선물 해 준 옷이라는 큰 의미가 있음.. 부럽다 ㅠㅠ
주머니에 총 들어 있을 것 같은 스타일
카키색 트렌치 코트가 살짝 야상 느낌도 나는 것이 ..
홍콩 느와르 영화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입에 이쑤시개 물고 있어도 잘 어울릴 것 같음..
홍콩 느와르 트렌치 코트와 아빠 서류가방을 메고
패.완.얼의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문채원..
그 외 평소스타일
사실 문채원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여자였다는....!!
문채원 좋다!! 흥해라!!
기억잃지마라!!! T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