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말로 검색하면
수도 없이 나온다
저건 출산, 아이를
사랑의 결실로 보는게 아니라
내가 받을 수 있는 처우를 개선시키기 위한 '조건' 으로 보는거지 ㅋ-ㅋ
한국여성들이 주로 보는 드라마에서도 저런 발언 자주 나오지
아이는 오죽하겠나
출산율 떨어지는걸 경제적 문제로 돌리는데
정작 출산율 꼴찌면서 경제 참여율도 꼴찌
심지어 경제참여율 개쩌는 여자들보다
탁아시설 이용율도 높아 ㅋㅋㅋㅋㅋ
한국여성들은 출산, 아이를 조건을 만족 시키기 위한 도구로 밖에 안본다
결혼도 조건으로 하는 인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