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 흔남입니다!
항상 판을 눈팅만해오다 과거에 재미있는 사건이 생각나 이렇게 글을올립다!!
음..한 제가 중1~2때 시험을보고있었어요 저는 빨리풀고나서 엎드려서 조용히 잤죠 그러다 다시깨는데 깁자기 방귀가 뿡도 아니고
빡!!
하고 크게났어요 저는 계속 자는척하면서 있었죠 여기저기에선 큭 크과는 소리가 났고 저는 손이 막 떨리며 불안감에 휩싸였어요!
저는 그냥 이게 꿈이길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했죠
하지만 시험 감독 선생님은 "자 5분 남았으니 OMR카드 마킹안한사람은 마킹해야돼"라며
저는 그소리가 "넌 이제 5븐밖에 안남았어"라고 하는것 같았죠 ㅜㅜ그리고 쉬는시간 전 계속 자는척을했죠 다음시간 공부도안하고...
그리고 10분에 쉬는 시간이 주어졌죠 저에게는 그 10분이 10시간 같이 너무 길었어요
(뭐 10시간은 과장이고 한1시간?)
그리고 그렇게 길던 쉬는시간 지나고 그다음 시험을 시작했죠 저는 이제 막깬듯 일어니서 시험지를 받고 시험을봤죠
하지만 제머리속에 그일만 맴돌았습니다 그리고 학교 시험이 끝나고 집에와서 이것저것 생각하다 다음날 시험공부를 했죠 다음날이되자 애들이 그일을 꺼네면어쩌지? 왕따가되나?
그런 걱정을하며 학교에 가서 평소처럼 공부하고 놀고 그렇게 하루가 편하게 지났습니다 친구들이 아무렇지않게 지나게해줘서 저는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때 그 친구들!! 모두모두 고맙다!!아 어떻게 끝네지..아맞다 그리고 이런일이 만약 일어나면 친구들은 이렇게 아무렇지않게 넘어가주세요!!이게 모바일이라 사진을 못올리겠어요 ㅜㅜ 추천하면 이쁜 여친 잘생긴 남친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