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 변태 네이트 유저를 만낫습니다

서은영 |2012.10.11 02:29
조회 5,434 |추천 1

이정훈(/사랑/ 언제 끝날지 모르는 군생활) 님의 말 :
ㅎㅇ
서은영((서은영)/추워/) 님의 말 :
누궁
이정훈(/사랑/ 언제 끝날지 모르는 군생활) 님의 말 :
ㅈㄱ

 

얼마전 네이트온 클럽에 올라온 제 사진을 보고 어떤 남성분이 친추를 했습니다~

 

근데대화하자마자 ㅈㄱ 이라는 말을 하더군요

 

첨에는 무슨소리인줄 몰랏는데 인터넷에 쳐 보니깐 안좋은 성매매 권유 글이더군요

 

알아본 후 그 사람한테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사과하라니까 바로 아무말 없이 나가더군요

 

너무 어처구니 없고 화가나서 그 사람한테 아는 언니 아이디로 친추후 대화 걸었더니

 

처음에는 모르는 척을 하더군요... 그 후 파일 보내기로 고소장을 보내니까 그때서야 죄송하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그제서야 진심어린 사과가 아닌 본인 난감한 상황에 처하니까 겨우겨우 사과하더군요

 

사과를 더럽게 하길래 금욜일까지 소장쓴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대답 한참 없더니

이정훈(/사랑/ 언제 끝날지 모르는 군생활) 님의 말 :
쓰세요
저는 잘못없습니다

이정훈(/사랑/ 언제 끝날지 모르는 군생활) 님의 말 :
ㅈㄱ 이거 친거

이정훈(/사랑/ 언제 끝날지 모르는 군생활) 님의 말 :
ㅈㄱ

 

이정훈(/사랑/ 언제 끝날지 모르는 군생활) 님의 말 :
ㅈㄱㅇ

이정훈(/사랑/ 언제 끝날지 모르는 군생활) 님의 말 :
잘못없어요

저기요 라는 뜻이엇다네요~

 

그럼 그 전에 사과햇던것들은 다 뭐엿는데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요~

 

아무리 얼굴 안보이는 넷상이라도 참 너무한것 같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