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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한다고 말해버렸어...

|2012.10.11 10:05
조회 1,366 |추천 2

 

바보같이 다시 사랑한다고 말해버렸어 그럼 안되는데 말이지...

미안하다 진짜 나도 내가 바보같다는건 알지만 ... 내마음은 그래...

수도 없이 잊어야 한다고 놔줘야 한다고 죽을힘 다해 발버둥 치면서...

노력하고 애써봐도 잘 안되더라... 미련곰탱이 같이... 다른 사람 만나서,,

너 잊어보려고 햇지만...  이상하게도 다른 남자랑 있는데 니가 자꾸

생각나고 보고싶어지드라...  괜히 미한해 할 필요없는데 나도 모르게

미안해지더라 너한테 바보같이.. 그거 알아 너는 나한테 선물이였다..

내가 가장 힘들때 내 옆에 짠 하고 나타난 선물... 난 너와 함깨일때가

제일 행복했고, 가장 좋았다 지금도 그래 ...  내가 가장 힘들때...

제일 보고싶고 그립고 기대고 싶고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

내가 아플때 제일 먼저 생각는 나는 사람이 그 사람이  너야.,.

그만큼 넌 내가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널 잃기 싫었다.. 근데 전부터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꼭 대답해주길 바래... 혹시 내가 너한테 연락하고 그러는거 불편하거나

싫은건 아니지?... 나 혼자 많이 생각했어..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너한테 진짜 미안하다 자꾸 너 귀찮게 하고 힘들게 하는거 같아서

늘 마음 한켠이 아프더라.. 끝까지 내가 욕심만 부리는것 같고...

이기적인것 같아... 죄가 있다면.. 내가 잘못한게 있다면...

내가 너보다 널 더 사랑한게 잘못이겠지... 

정말이지 내가 마음이 아픈건 말이야.. 난 너한테 짐이 되고 싶진 않아...

너에게 부담이 되는 사람이 되는건 싫어... 그런데 아직도 날 그렇게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아서... 마음이 디게 아푸다....

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 같아서 미안하다...  난 바라는거 없어...

그저 널 볼 수 있는거 그것만으로도 감사할뿐이야...

너한테 정말 고맙고 미안한게 많다 내가... 다른사람보고려고 애써봐도

내눈이 너만보구 내 심장이 너만 찾는걸 그건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드라...

안된다는거 아는데 나도 모르게 자꾸 너한테 내 마음이 가버리니까 힘드네...

내가 널 진짜 사랑하긴 했나보다... 진쨔 이렇게 아직도 널 못 잊고 이러고 있으니까..

다른 사람이 와도 마음이 냐키지 않는걸 보니... 너 아니면 안되나보다..

미안하다.. 안되는거 알면서도  아직도 널 좋아해서... 널 놔주지 못하는게

가장 미안하다.. 정말 미안한 마음 뿐이다.. 그냥 조금만 더 내옆에 있어주면

안되겠니.. 지금은 진짜 지치고 힘들어서 잠시만 너한테 기대고 싶은데...

니가 피룡한데.. 안되겠지,.. 내 욕심이겠지... 미안하다 바보같은 나라서..

나를 다시 웃게해줘서 고마웠고 내 심장 다시 뛸 수있게해서

다시 사랑하게 만들어줘서 사랑받게 해줘서 정말 고마웠다...

내 모든 상황을 다 알면서도 나 좋아해줘서 더 고마웠고

정말 진짜 미안했다 널 너무 사랑해서 놓아주지 못해서...

상처만 주고 아프게만 하고 힘들게만 한거 같아서.. 진짜 미안했다

더 잘해주지 못해서 더 미안했고... 정말 행복했었다...

바보같이 다시 사랑한다고 말해버렸어..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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