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증 3cm라고 병원에서 수술을 권하더라구요..하...
현재 23살이구요, 직장다니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수술하고 일주일안에 퇴원한뒤 바로 일상생활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한달뒤면 거의 회복한다고하구요.
문젠, 제가 일하는 곳에 여직원이 저 하나밖에 없어요..
말이야 퇴원하고 바로 일상생활가능하다고는 하지만,, 그게되나요??
작년에도 무릎을 다쳐 수술하고 입원해있는데,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빨리 퇴원하고 출근하라고
닥달하는 바람에 완치도 못하고, 우울증까지 왔었거든요..
이 기억때문에 바로 수술하지못하고있습니다.ㅠㅠ(내년 1월 수술 예정..)
그리고 인터넷에서 수술하고 무슨 호르몬 주사를 맞는게,, 여기서 힘들다고 들었어요.ㅠㅠㅠ
회사를 관두고 회복에만 전념하느냐,,,, 회사가 사정을 봐준다면 퇴원후 정상적으로 일하느냐..
그게 고민입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