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판을 처음쓰는 흔녀임니다
지금 저는 학생이구여
나이는 공개하지 않도록 하겟습니다.. 제가 엄청 나쁘니까여
지금부터 톡을 쓰도록 하겟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제가 처음부터 좋아해서 사귀게 된 케이스예요
제가 남자친구를 육개월 동안 기다려주고 내조 했거든여
그결과 저는 남자친구에게 고백을 받을 수 있엇어요..
죄송해요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정말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관계로 그러면 안되지만 엄마에게 정말 미안하지만
한달 전 쯤? 제 몸을 허락했어요
저도 처음이고 남자친구도 처음이엇습니다.
근데 그 결과는 너무도 참혹 합니다.
저는 어제 확인하고 뒤로 넘어 갈 뻔 했어요
생리는 저번에 끊나서 상관없엇는데
자꾸 목이랑 허리랑 아프고 배도 먼가 땡기는거 같고 구역질 나오고 냉도 완전 많아진거 같고
없던변비가 생겨서 고생 좀 했습니다.
난 또 장염인가 했죠...
그런데 쉥리가 안나오는 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부터 머리가 어질어질어질
일단 약국으로 ㄱㄱ 햇어요
그니까 약사가 머 드릴까요?
엄마가 임신테스트기 하나 달라던데여?
약사는 주더라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사서 했는데 오분 정도 나뚜면 뜬다네?ㅋ 아.. 못보겟음.....ㅠㅠ
우리엄마는 전직 배구선수엿으므로 불꽃 따구를 맞으면 개아픔...
아마 이것을 알면 엄마는 나에게 죽임을 줄 것이야...;;
오분이 경과 햇음
보니 똭.... 두줄이 잇는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망......
아가야..... 엄빠를 찾아온 건 잘못이 아닌데 나도 기쁜데 아빠는 모르겟지만... 정말 기쁜데
지금은 너무 빨리 온거 같아...
아 어떻게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와줘여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