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지않은데도 마주쳐야하고
미치겟습니다.
또 저희과는 매일 하루종일 학교에 붙어있어서..........
수업도 다 같이 들어야하고
다시 사귀고 싶은생각은 없는데
그냥 그런거 있자나요
괜히 잘 헤어졋다라는 생각 들지않게 후회하게 만들고싶은데 어케해야할까요
그냥 당당하게 없는사람처럼 지내는게 좋은가여..???
아니면 어카져 ㅠ?
보고싶지않은데도 마주쳐야하고
미치겟습니다.
또 저희과는 매일 하루종일 학교에 붙어있어서..........
수업도 다 같이 들어야하고
다시 사귀고 싶은생각은 없는데
그냥 그런거 있자나요
괜히 잘 헤어졋다라는 생각 들지않게 후회하게 만들고싶은데 어케해야할까요
그냥 당당하게 없는사람처럼 지내는게 좋은가여..???
아니면 어카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