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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선물 드리고 사표쓸뻔한사연

기염밍 |2012.10.11 17:25
조회 96 |추천 0

저는 22살 ......작은 벤처회사에 다니고있습니다 ㅋㅋㅋㅋ

요즘 일에 시달리고 정신이 없어도 너무없나봅니다.

1000장의 DM발송 준비를 직접! 하고있답니다...ㅠㅠㅠㅠㅠㅠ힘들어요.....ㅋ 하......

특별한 이벤트 홍보물 한장을 만들고

발주를 넣으려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잘만들엇네ㅋ 사장님께 칭찬좀 받을거같아요^^

 

 

 

 

 

 

 

 

 

 

 

 

 

 

 

 

 

 

 

 

 

 

예뿌다 예뻥 ^^ㅣ....ㅎ.......

 

 

 

 

 

 

 

 

 

 

 

 

 

 

 

 

 

 

 

 

 

 

 

 

 

 

 

 

 

 

 

 

ㅋㅋㅋㅋㅋㅋㅋ쥐뿔도 없는 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펜션을 선물할뻔했네요.......

1000장의 DM발송을 했다면 어떻게되었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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