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사를 보자마자 미꾸라지를 생각했을것이다. 빗길=민물. 민물고기=미꾸라지
빗길에 미끄러지다=미꾸라지. 여러가지 키워드가 최종적으로 가르키는것은 '미꾸라지' 그렇다면 미꾸라지가 가지는 의미는?
'자기 자신에게 이롭지 않으며 요리조리 살살 피하거나 잘 빠져나가는 사람을 비유'
티아라에게 이롭지 않으며 티아라에서 빠져나간 사람은? 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다. 미꾸라지=화영. 한번 더 언급되니 계속 유의바람.
티아라 소연이 빗길 미끄러짐 사고를 당한 또하나의 이유. 티아라 신곡 데이바이데이 중 가사
-(뚜루루루루루루 뚜루두)
바람 처럼 모두 사라져 버린 너
(뚜루루루루루루 뚜루두)
하루하루 널 그리며 day by day
스치는 추억들이 그리운 밤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영원을 약속했던 수많은 밤 눈물되어 톡!톡!톡!
눈물이 비가 되어 내린다는 내용. 비가 내렸으니 교통사고가 났고 그로인해 눈물이 나왔다는 내용. 사고는 가사의 껴맞추기 식이라는 의혹을 저버릴 수 없다. 그리고 전멤버 화영의 랩파트
-넌 나를 두고 가라 저 멀리 멀리 길 따라 사라져
미친 사랑끝 아슬한 낭떠러지 질긴 사랑에 감염돼 계속떨었지
슬픈 시를 읊어대는 내 입술이 너의 까만 눈동자에 기억되리
멀리멀리길따라 사라져. 화영을 피해 멀리멀리 길따라 사라지지다가->교통사고.
미친 사랑끝 아슬한 낭떠러지->역시 사고의 아찔함을 보여준다. 특히 '낭떠러지' 라는 가사는 범행의 복선인 '미꾸라지'와도 맞아떨어진다.
정리. 티아라 소연의 빗길 미끄러짐 사고는 티아라,소속사에 앙금을 품고 있던 화영의 범행인 것이다
[출처] 티아라 소연의 빗길 미끄러짐사고. 범인은 전멤버 화영?|작성자 코카맨님
그럼 화영이 복수했단 소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