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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금400만원물게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24살이구요

아르바이트를구하던중타투샵에서일을하게되었습니다.

여름성수기였지만손님은가끔씩왔었구요'

하루는손님2명이헤나를하러와서2만원짜리를하고가서총4만원을

내고갔고나쁜마음에제가슬쩍했습니다

네...죽을죄를졌습니다.......그리고평소에식비도주지않아서그가게에저금통이있었는데거기에돈을빼써서사먹고그랬습니다.

총삼만원정도있었구요

시시티비는없지만

결국들키게되었고

결코한번그렇게하다가걸리게되었고반복된적도없습니다.그런데사장이저더러합의금400만원을요구하네요

처음엔1000만원을요구하다가....

협박하면서합의서를쓰게하고

일을그만두고제가차차갚기로했지만

막막합니다......작은돈도아니고어떻게갚아나갈지부모님께말할지아니면그냥경찰서에가서죄갚을치뤄야할지,.....잠을못이룰정도네요도와주세요....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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