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어요....저는 결혼한지 6개월 되었는 신혼부부입니다.
신랑이랑 연애는 2년정도 했고요...
그런데...제가 임신을 할려고 할려고 하는데요.
자연적인 임신이 안됩니다.
두쪽 나팔관이 없거든요,,한쪽은 한 8년전에 자궁외 임신이 되어서 한쪽을 잃고,
2년전 지금 신랑이랑 잘못되어서 또 자궁외 임신이 되어버려서....나머지 한쪽도 잃어버렸어요.
결국 시험관아기나,이런 시술?을 해야되는데요...
불임 병원에 가면 다 할수있는건가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들이나 시어머님 모르게 할수있을까요?
제가 지금 시어머님이랑 같이 지내거든요..
혹여나 아시면 또,..,..며느리가 애들도 못낳는 며느리 들어왔다면서 뭐라하실까봐~걱정입니다.
부모님들 모르게 병원에서 통지?해주나요?
애기는 빨리 낳고 싶고...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