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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습니다.

수정 |2012.10.12 11:04
조회 339 |추천 0

고민이 있어요....저는 결혼한지 6개월 되었는 신혼부부입니다.

신랑이랑 연애는 2년정도 했고요...

그런데...제가 임신을 할려고 할려고 하는데요.

자연적인 임신이 안됩니다.

두쪽 나팔관이 없거든요,,한쪽은 한 8년전에 자궁외 임신이 되어서 한쪽을 잃고,

2년전 지금 신랑이랑 잘못되어서 또 자궁외 임신이 되어버려서....나머지 한쪽도 잃어버렸어요.

결국 시험관아기나,이런 시술?을 해야되는데요...

불임 병원에 가면 다 할수있는건가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들이나 시어머님 모르게 할수있을까요?

제가 지금 시어머님이랑 같이 지내거든요..

혹여나 아시면 또,..,..며느리가 애들도 못낳는 며느리 들어왔다면서 뭐라하실까봐~걱정입니다.

부모님들 모르게 병원에서 통지?해주나요?

애기는 빨리 낳고 싶고...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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