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에 소소한~ 요리 만들기로 첫글을 썼던 29살 여자입니다^ㅅ^
톡되면 만들기 쓰려고 했는데,ㅋ
메인에 떠서 이렇게 손으로 만든 이것저것도 쓸께요~
어릴때부터 이것저것 만들기를 좋아해서 사진이 남아있네요~
다 찍어 놨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기도 하네요ㅋㅋ
먼저 십자수 지금도 스누피 쿠션은 만들고 있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다 보니.ㅋ
문구점가면 DIY셋트로 파는걸 사다가 친구들 핸드폰고리,
손거울 동전지갑 만들던 생각이 나네요~ 근데 남은사진은 이거한장.ㅠ
크리스 마스때 선물로 만들어준 키세트 트리들.ㅋ
생각보다 간단하고 예뻐서 8개정도 만들었던 생각이 새록새록하네요^^
이것도 크리스마스때 한사람을 위한 선물.
아~ 그땐 남자친구가 있었네요.
잠시 눈물좀 ㅠ
키세스 트리는 불켜면 정말 예뻣는데,,, 회상중,ㅋ
발렌타인데이때 만들었던 대형 '사랑해'판
인터넷에서 100,000원 넘게 판매되고 있길래 종이에다 하나하나 그려서
직접 만들어 봤던.ㅋㅋ 추억돋네요.ㅋㅋㅋ
미니쉘만 365개 이상 들어가고, 크기만해도 제키에 3/2 정도 ㅋㅋㅋ
사진이 많지는 않네요~
마지막으로 요즘 제가 배우고 있고, 제일 관심이 가는 슈가 크레프트.
이상입니다.
앞으로는 뭘만들때는 사진을 항상 남겨야 겠네요~
이렇게 글을 쓸 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까요^ㅅ^
예쁘게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사랑하며 살길 바랄께요~~♡
저에게도 조만간 따뜻한 봄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