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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 쉽지만 소화하기 힘든 여자패션 (주관주의)

준비물은얼굴 |2012.10.12 16:28
조회 1,323 |추천 0

ㅋㅋ 베톡에 있는 남자가 반하는 여자패션을 보고 쫌 어이가 없었스무니다...

여자로 태어나서 행복한 것들 중 하나가 예쁜 옷이 너무 많다는 것

 

하지만 내가 입으면 똥ㅋ망ㅋ...폐인

 

그래서 나도 한 번 써보는

따라하기는 쉬운데 소화하기 어려운 St. 입니다.

 

아주 주관적이니 심한 태클은 반사하겠어요안녕

 

 

1. 스트라이프 원피스

굳이 원피스가 아니라 티셔츠 정도는 갖고 있는 머스트해브 아이템.

스트라이프 굵기와 간격의 차이에 따라 부해보이기도, 날씬해보이기도 함.

근데 내가 입으면 배가 너무..임산부같아...통곡

 

 

2. 핫핑크 원피스 및 스커트

 

사실 재작년, 작년부터 비비드컬러가 유행을 넘어서 기본적이 되어가지고

핫핑크가 정말 핫할 때가 있었음.

너도 나도 입어서 나도 구매했는데 웬걸... 그냥 옷장만 차지....

 

 

3. 초 여성스러운 아이템

 

면접볼때나 대학졸업사진 시즌이 아니면 감히 넘볼수도없다....

 

4. 다양한 컬러의 스키니진/레깅스

 

소녀시대 GEE 와 투애니원, 포미닛의 컴백으로

스키니진과 다양한 컬러의 레깅스가 뙇하고 떠서

지금도 솔직히 흰/검 뿐만 아니라 핑크/민트색의 스키니진도

머스트해브로 가지고 계신 여성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됨...

그러나 난.. 입을 수 없음.. 크큭... 내 허벅지를 파.괘.한.다...

 

 

 5. 점프슈트

 

작년인가 재작년 여름부터 어느샌가 엄청나게 많이 입는 요 점프슈트는

20대 보다는 주로 10대에서 인기가 많고 하나씩은 갖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사이즈가 프리사이즈로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입어보지 않고 구매하면

밑위(허리와 그곳까지의 길이...)가 짧은게 많아 낑김...아파ㅏ..

게다가 바지가 너무 길거나 짧을 수도 있어서 사도 입지 못하는 옷 ㄷㄷ

그리고 솔직히 너무 둥둥하면 입을 수가 없다.... 레슬링복이냐고 놀린다..ㅠㅠ

 

 

6. 플라워프린팅 (맞나?)

 

그냥 꽃무늬임ㅇㅇ 올 S/S컬렉션때문에 2012년 봄여름의 엄청난 유ㅋ행ㅋ

근데 잘못입으면 갱장히 개애애앵장히 촌쓰러워. 못씡겼어.

특히 몸빼바지st의 꽃무늬는 참.. 이..이쁘다..그..그래..

 

 

 7. 레이스 ((이 옷의 허리는 밴드인가 그냥 살인가.....))

 

레이스는 사실 포인트로 많이 사용됨. 주로 소매 끝이나 카라쪽에

그러나 옷 전체에 사용되는 부분이 많았음. 마찬가지로 2012년 유행아이템ㅇㅇ

그런데 사실 레이스는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강하지만

자칫 무늬가 식상하면 늙어보일 수도 있음.

 

 

 8. 마지막으로 청청 뙇

이 사진은 참고로 다리길이가 실사랑 거의 같다고 함 ㄷㄷ 후덜덜 쩔어쩔어

 

청청은 ㅋㅋㅋ 남자도 여자도 진짜 얼굴과 몸매가 없으면 입을수 없다고

생각함... 흰티의 청바지는 그래도 많이 입자나..^_T

 

쓰다보니 여자 아이돌이 많네요.

참고로 여잔데 예쁜여자 너무 조아요 그지같은 외모지상주의!

그리고 저도 저 것들을 몇 번 시도해봤지만 자신감있게 입지못한

옷들입니다 통곡 죽기전엔 모두 입어봐야겠어요...

 

하지만 여러분!!! 소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그건 바로?

3

 

2

 

1

 

폭죽

 

얼굴입니다!!!!!!!!!짱

물론 몸매도 있어야되고여 하하젠장

 

 

 

그럼

전 20000

절 욕하시지 않는 한 다음편도 올림..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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