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맛집 빵집 라두레(LADULEE)의 전경?! ㅋㅋ
디스플레이 된 케익들이 예사롭지 않다.
얼마나 맛난지 함 들어가 볼까?! 아침일찍 서둘렀다.
오~~~ 갓구워 나온 빵들이 일단 눈길을 사로잡고,
커피와 기본빵을 시킨뒤 블팩퍼스트를 주문했다.
플레인 요거트는 옵션이지~! 유럽에서 먹는 요거트는 참 맛있다.
그런데 식전빵이 또 나왔네?! 어익쿠. 양이... ^^;; 어마어마하다.
욕심은 많아가지고, 인당 1개씩 주문하고 아침부터 완전 포식!
아침식대만 7~8만원 정도 나온거 같다. ^^* 세명꺼... ㅎㅎ
그래도 가이드가 추천해 준 집에서 맛나게 먹었넹~~~
우리끼리 왔으면 이런데도 몰랐겠지?! ^^;;
아침일찍 서둘렀으니 소화시키러 가야지~ 베르사이유궁으로 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