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회사 여직원 들과 이야기 하다가 우연히 판을 알게 되어 직장인 판을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글을 남긴 적은 거의 없지만
간혹 보다 보면 어렸을 때 자신에게 투자를 해야 한다. 그리고 어릴땐 돈만 모으면 안좋다.
즐기며 살아야 한다 이런 글이 대부분 이더라고요.
저도 아직 어린(?) 나이라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그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잔소리라고 생각 되시면 읽지 마세요)
저의 가치관 중심으로 글을 적겠습니다.
어렸을때 적게 벌고 있을 때 부터 적극적으로 돈은 모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비굴하게 땅거지 처럼 모으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
최대한 절약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거예요~
가장 착각 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지금은 돈을 적게 벌기 때문에 나중에 많이 벌면 그때 부터 모으겠다?
처음이 적은데 나중에 많아질 확률이 어느정도라고 생각 하십니까??
그래서 나를 위해 투자하여 나중에 연봉을 높이겠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자신에게 투자 한다는게 뭐인가요? 비싼 화장품 사서 쓰는거? 명품 가방 가지고 다니는거? 자동차 구입?
제 자신의 친구들이 변변 찮아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거의 대부분 자신에게 투자 한다고 하면서 저런 행위를 투자라 생각 하더군요?
간혹 열심히 공부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노력이 빛을 발하기 전에 쉽게 나태해지고 포기 하는 친구들이 많더 군요
포기 이후에 하는 소리가 남는게 없다는 한탄 입니다.
뭐 이런건 개인차이고 그렇게 실패하는 사람이 의지가 약한거다 라고도 하시겠지만 ....
그리고 막상 성공 했더라도 그후 나이라는 장벽과 막상 예상과 다른 실제 성공과는 괴리감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았구요.
연봉을 높이기 위해 많이들 노력 합니다. 근데 열심히 돈을 모으는 것이 연봉을 높이는 방법 이라고는 생각 안해 보셨나요??
오히려 직장생활 보다 안정적으로 연봉을 높여 주는 것입니다.
1000만원을 모은다면 여러분의 연봉은 얼마나 오를까 생각 해보셨나요??
30만원정도 일꺼입니다. 월 2만5천원 정도 되는 금액이지요~
1억의 경우 월 25만원의 금액이 되겠지요~
물론 누구나 생각 하는 간단한 이치 입니다.
다른 쪽으로 생각 해보면 부동산 값이 안떨어질 경우(유지가 된다면) 3억짜리 아파트 라면 여러분은 약
75만원의 월세를 살고 계신 겁니다.(단순비교시 재산세 납입도 해야하고 등등 비용을 포함하면 좀더 올라가겠죠)
이야기가 다른데로 ... ㅎㅎㅎ
다시 돌아와~ 25만원 월급 올리는거 쉽지 않냐?
대기업에 다니 시는분 쉬울 수도 있겠죠~ 어느사람은 1년 상여금에도 못미치는 돈입니다.(300만원 정도)
메리트는 있죠 평생 이라는 안정적 수입 - (금리 떨어지면 답이없지만~) 그렇기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 할수 있죠 (가장 안정적인 방법일 경우 입니다)
그럼 어떻게 종자돈을 모을지는 생각 해보셨나요??
여기서 위험한 투자 하실수 있는 자신감 가지신분 계신가요?? 아마 없을꺼 입니다.
보통의 사람은 저축이 가장 빠른 길이죠 ~ 과거 100만원씩 7년 이면 1억이라 하였습니다. 요즘은 8년이라는 소리가 있으나~
각설하고 8년이라 칩시다. 그럼 2억 만드는 데는 얼마나 걸릴까요? 100만원씩 모으시면 1년이면 1500 정도
될꺼입니다. 1억에 대한 이자 소득 및 1년 적금에 대한 이자 소득 까지 하시면 1530 정도 되겠죠~
그렇게 하시면 7년이 안걸리겠죠~ 그럼 2억 모였다라고 하시면 3억 모으는데는 약 5년 정도면 되지 않을
싶네요~ 조금 부족 하지만 복리 뭐다뭐다 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또 각설하고 점점 모으는 기간이 짧아지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이냐? 하면 ...
여러분들이 쓰고있는 즐기며 쓰는 돈들은 결국 미래의 돈의 몇배를 젊었을때 가져다 쓰는 거라고 생각 하십시요
어렸을때 돈을 버는거지 나이들어서는 힘들다고 ~ 나이들어서는 소비 하며서 사는거 입니다.
간혹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참 쯪쯪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정치적 발언은 하기 싫으나 이번 대통령 선거에 모두 복지 정책을 강조 해서 나오셨습니다.
경제 민주화 라고 하는데~ 흠 우리나라의 빈부 격차 심하고 가진 사람들의 횡포가 심한건 이해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나누려고 한다고 하더라도 가진게 있어야 나눌수 있습니다.
섭섭하긴 하지만 한분도 경제개발에 집중 하는 대통령 후보가 없어 아쉽네요~
복지 정책 강화는 표를 잡기 위한 쇼로 보입니다~
여러분 생각에 정말 우리나라가 나누어 가질 정도로 많은 나라 입니까??
제가 부모님에게 집한채 물려 받으면 내 자식에게 한채 더하여 두채 물려 주면 되는 겁니다.
모두가 복지 혜택을 받는 나라?? 그건 하향 평준화죠~ 너무 정치적 색깔을...
여튼 여러분 열심히 살자구요~ 열심히 모으며~ 열심히 쓰며~ 대신 있는사람이 쓰는겁니다. 빌려서 쓰는거 무리해서 쓰는거 그런건 당분간 내려 놓구 삽시다~
모두 힘내서 주위 사람들 보다 5년 먼저 은퇴 합시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