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임.
안입는 옷이나 못입는 옷을 중고나라에서 팔곤함.
중고나라에서 옷 판매만 몇 년 됬는데, 지금까지 수 많은 별 사람들을 많이 봤음.
그러던 중. 밥 먹고있는데 밥맛떨어지는 카톡이 옴^^^^^
밥맛 뚝~~ 떨어졌음.
남자친구랑 밥 먹는 중이라서
이런 카톡이 왔다고 말했음.
그냥 씹으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저렇게 자기 번호로 전화하라고 보냈음.
그러나 전화는 역시 안하고 계속 카톡을 함.....ㅋㅋㅋ
어떻게 나오나 보려고 계속 이어갔음.
그냥 카톡사진 첨부함.
ㅋㅋㅋㅋㅋ 그냥 더러워서 씹음....
저번에도 이런 인간들 몇번있었는데, 그 때는 그래도 부끄러운지 알았는지
사진이나 신상 아에 모르게 왔는데
이 인간은 대놓고 사진이 있음.
버젓이 여자친구도 있음.
이 여자친구한테 알리고 싶어서 카카오스토리 친구추천해둔 상태임.
내 남자친구가 뒤에서 저러고 있으면 정말 정이 뚝 떨어질듯...
그 정도가 아니라 무서울 거 같음.
냄새나는 스타킹이랑 속옷으로 뭔 짓을 하고 싶어서
몇 천원하는 걸 만오천원이나 준다고 하는지.
참 세상에 별 사람 다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