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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던 스타킹 팔라는 남자

삥구여친 |2012.10.12 19:08
조회 7,274 |추천 7

22살 여자임.

안입는 옷이나 못입는 옷을 중고나라에서 팔곤함.

중고나라에서 옷 판매만 몇 년 됬는데, 지금까지 수 많은 별 사람들을 많이 봤음.

그러던 중. 밥 먹고있는데 밥맛떨어지는 카톡이 옴^^^^^

밥맛 뚝~~ 떨어졌음.

 

크기변환_킹스타남 (1).jpg

 

남자친구랑 밥 먹는 중이라서

이런 카톡이 왔다고 말했음.

그냥 씹으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저렇게 자기 번호로 전화하라고 보냈음.

그러나 전화는 역시 안하고 계속 카톡을 함.....ㅋㅋㅋ

어떻게 나오나 보려고 계속 이어갔음.

 

그냥 카톡사진 첨부함.

 

 크기변환_킹스타남 (2).jpg

크기변환_킹스타남 (3).jpg 

크기변환_킹스타남 (4).jpg 

크기변환_킹스타남 (5).jpg

 

ㅋㅋㅋㅋㅋ 그냥 더러워서 씹음....

저번에도 이런 인간들 몇번있었는데, 그 때는 그래도 부끄러운지 알았는지

사진이나 신상 아에 모르게 왔는데

이 인간은 대놓고 사진이 있음.

 

크기변환_킹스타남 (6).jpg

 

크기변환_킹스타남 (7).jpg

 

크기변환_킹스타남 (8).jpg

 

버젓이 여자친구도 있음.

이 여자친구한테 알리고 싶어서 카카오스토리 친구추천해둔 상태임.

내 남자친구가 뒤에서 저러고 있으면 정말 정이 뚝 떨어질듯...

그 정도가 아니라 무서울 거 같음.

냄새나는 스타킹이랑 속옷으로 뭔 짓을 하고 싶어서

몇 천원하는 걸 만오천원이나 준다고 하는지.

참 세상에 별 사람 다있네요 

 

 

 

 

 

 

 

 

 

 

 

 

 

추천수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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