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여러분! 저는 대구에 어떤중학교에 다니고있는 학생이예요.
혹시라도 누가 알아볼까바 이렇게 익명으로 글을써요..
우리학교에 흔히말하는 일진들이 많아요.
물론 학교마다 한명씩은 있는게 정상이죠 그건저도잘알아요.
근데 그정도가 무지 심하더라고요 ..
개네들은(일진들)12~3명인데 여자애들이예요..
저렇게 몰려다니니까 지네들이 잘난줄알겟죠
수업시간에 돌아다니기는 기본, 그냥 지나가는 애들한테도
시비를틀고 지네말고 화장하는애들도 찾아가서 머라하더라고요
그리고 화장실에서 흡연은 기본이구요,선생님께서 개네들생각해서
고등학교 보낼려고 대도록 벌점안주실려는거 눈에보이는데
선생님들이 참다참다 안되서 벌점을주니까 "쌤년들이 우리징계먹일라고 안달났네,
벌점믿고 개나댄다"라는 말도하고요 저번에는 선생님께서 계속 자리에앉으라고
소리를지렀는대도 "아신발!!!!!"이러면서 문쾅!닫고 나가기도하고요.
제가 이글을 쓴이유는 저한테도 영향이끼치기 때문이죠..
쌤들이나 선배들도 치마나 화장안잡는데 동갑인 지들이먼데 자꾸잡는지..
저도 대꾸하고싶어도 덩치들과 입만열면 욕부터나와서 어떻게
대화가 안이어가더라구요..쫌만 자기신경거슬리게하면 "나대네 미친년이 ,수건년이"등등
입에 담지도 못할말 ,심지어 부모님욕도하구요..그럴떄마다 진짜 너무화가나요..
그리고 미술시간에 있엇던일인데 딴애색연필을 막 험하게쓰면서 지네들끼리 하는말이
"야 이거니꺼아니잖아" "괜찬아 내꺼아니니까ㅋㅋㅋㅋㅋㅋㅋ"이지랄..
진짜내꺼엿으면 화가얼마나날까 생각하고요.
이런사건말고도 딴애들이랑 얘기해보니까 꽤많이나오더라고요..
근데 선생님들도 개네포기해서 신고를해도 처리가안될꺼갓아요.
언어폭력으로 맘상하거나 상처받거나 자존심상하는 아이들이 많을꺼예요.
이런일들을 해결하고싶어요 오지랖넓지만 개네13명때문에 수많은아이들이
상처를 받는걸 생각하니까요..학교측도 별힘이없나봐요..
톡커님들!제안을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