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는 있지만 이런 일 당하고도
아무말 못하는 용기가 없는 요자 이므로 ![]()
음슴체를 쓰겟슴.ㅋㅋ![]()
일단 일산서구 후곡에 파*** 카페는 주고객대상이 30~40대 아주머니들로 따로 정해져있슴?
어떻게 서비스를 연령별 차이를 두고 동네에서 장사하시는건지 도무지 이해할길이 없슴. ㅡㅡ
거기다 손님들이 나가면 직원들끼리 뒷담화까지..말이안되는거임.
나는20대 초반 대학생임
그 카페를 갈때마다 여간 눈쌀이 찌푸려지는게 아님.
정말 불쾌하고 기분이 나쁨.
한번은 가게에 손님이 적어 4인용 자리가 비었길래 친구와 둘이서 그자리에 앉은적이있슴.
내가 앉기 전까지만해도 다른 아주머니 손님 두명이 앉아있다 가셨는데
저희가 자리에 앉자마자 인상쓰고 뭐라고 하는거임.
단체석이라고 다른곳에 앉으라며.
그말 하자마자 다른 직원분들과 쳐다보면서 티나게 저희 욕을 하는것임.
어이가 없어서.제가 오기전 단체석에 앉아 계시던 아주머니 둘도
그때 가게에 손님이 적어서 그냥 앉게 해준줄알고,
사람이 없을땐 앉아도 되는줄 알고 앉은거였슴.
그리고 난 당연히 단체 손님들이 들어오면 자리도 피해 줄 생각이었슴
다짜고짜 와서 기분나쁘단듯 인상쓰고 얘기를 툭툭 뱉듯이 하고
돌아가 저희를 쳐다보며 안좋은 표정으로 다른 직원과 속닥거리니
저 또한 기분이 나빠질수밖에.
하지만 티내지않고 알겠다고 하고 2인용 자리로 옮겼던 기억이있슴.
그이후로는 불쾌해서 더 가지 않다가 최근에 어쩌다 다시 들리게 되었슴.
여전히 살이 좀 있고 앞머리 없고 안경 안쓰신 그분. 계시더군여
그리고 여전히 불친절햇슴.
다른 직원분들은 그날 점장님이 계셔서인지 서글서글 웃으며
친절아닌 친절을 베풀고 있는데
그분은 도대체 뭘믿고 왜 그런태도로 손님을 대하는건지 모르겟슴.
내가 쿠폰 다모은것이 있길래. 그동안 쿠폰 다 모아서 쓴것처럼
쿠폰으로 아이스초코를 시키고
돈으로 케이크 두조각을 주문하는데 쿠폰으로는 커피 종류밖에 안된다고 하는거임.
아그래서 난 나도 모르게 '어?전에 안그랬었는데'?라는 말이 혼잣말처럼 작게 흘러나왔고
한달만에 온지라 제도가 바뀐것인가? 하고
대수롭지않게 그냥 그럼 다 돈으로 결제해달라고 했더니
그 분이 갑자기 뭐라고 안들리게 중얼거리시더니
쿠폰 스탬프를 들고계시다가
정말 집어던질 기세로 내려놓는거임. 하..두둥,.,.놀람....진짜놀람..
난 솔직히 그상황이 너무 이해가 되지않아서,
내가 뭐 말실수를 한것인가하고 놀라서
아무말도못하고 벙쪄있게 되었슴.
그분은 그러곤 음료 만들러 이미 가고 없는데 난 서잇음..응..?
그리고 쿠폰엔 스탬프10번째는 무료입니다. 그리고 생과일, 병음료, 신제품 제외라고 써있었슴..
솔직히 난 카페 쿠폰 잘 안모으지만
집앞이라 그직원이 오기전까진 자주 갔던곳이라 처음으로 모아본것임.
어쩧든 저쩧든 그냥 내돈으로 사먹으면 됌.
쿠폰따위 그냥 있길래 써볼라고 한거였고.
다 필요없고 내 돈내고 먹는데 왜 그렇게 인상찌푸리고
사람 기분을 망쳐놓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서 글올려봄.
특별히 내가 진상손님처럼 굴은 적도 없고 억울함. ![]()
그리고 그날 제가 가르치는 학생과 함께 갔었는데
내가 벙쪄있으니까 학생이 말햇슴.
여기 서비스 원래이렇다고, 자기도 친구들과 왔었는데
앞에서 팔짱끼고 아예 대놓고 서서 눈치를 준다그럼..
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들고 장난친것도 아닌데.
그리고 아주머니 손님들이 나가면 직원들끼리
아주머니들 뒷담화나 하고 있다고..
일산 후곡 ㅍ***.. 직원 교육 좀 똑바로 시켜야할듯.
손님이 왕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왕대접 바라는것 아닙니다.
그냥 돈주고 사먹는 고객 입장에서 최소한의 예의와 서비스는 바랄수 있는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