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옛날에 군대부터 알고지낸 형이의정부로와서 술을먹자고했어요
근대 제가 돈이 한푼도 없다고하니까 카톡으로 담에니가사라고하면서 만났는데
1/2/3차까지 다 형이 계산을하드라구요
그러다가 이제 룸을 가게됫어요.
문제는여기서부터예요
룸을가서 놀았는데 이형이 자기돈으로 웨이터부터 팁을주드라구여 물론저는 돈이 없는걸 알고있죠 그형도
그리고 이제 계산을하려하는데 이형이 현금계산하면 10%할인해주니까 가서 돈을 찾아온다고하고
나갔어요 근대 그뒤로 핸드폰도 꺼져있구 연락이안되네요..
71만원이 나왓는데 제가그래서 일단 담달에호주를가는데 그 비행기살려고 놔둔 돈으로 일단계산을하고 나왓습니다. 영수증은 제가 가지고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연락이안됩니다. 그형네 부모님한태 전화를해서 준다고는하는데 반만 준다고 하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되나요 ㅠㅠ 톡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