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웅진 코디 정수기 아줌마가 새 걸로 교체하라고 해서 한 달에 더 비싼 돈을 주고 정수기를 바꾸게 됐습니다. 그 동안 2 달에 한 번씩 오면서 발견 못한 것도 웃기고, 갑자기 발견해서 정수기를 한 달에 돈 더주고 새 걸로 바꾸라니.. 정말 이 얼마나 웃긴 상황입니까? 바퀴벌레가 들어가서 우린 더러운 물을 마시게 됐는데(언제부터인지도 모르고), 거기에 대한 일언반구의 사과나 보상도 없이 새 정수기로 우리 돈 주고 교체하는 게 말이 됩니까? 새로운 정수기에도 바퀴벌레가 들어가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상식적으로 정수기에 바퀴벌레가 들어가게 만들었다는 거 자체가 문제인거 아닙니까?
이에 대한 보상책이나 해결책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