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간이 거꾸로 돌아갔었던걸 알게된 주인공 이야기

방선영 |2012.10.13 20:19
조회 120 |추천 0

만약에 전세계 날짜가 시간이 거꾸로 돌아갔었다면? 어떤반응이 나올까요?

마법같은일이(기이한일) 이 일어나서 신기하고 재밋을까요?

아님 시간이 거꾸로 갔었던일을 아는 한 신기가 많이있는여자 에게 어떻게 대하실껀가요?

그 혼자아는 사람은 아무도 안믿는 이야기를 알려야 할까요 ?

안알려야 할까요?

혼자 알리려고 많은 발버둥을 쳐밨는데도... 과학자. 서울대 철학자 교수등 .. 정신과의사등은

당연히 혼자 망상 과 환각을 환청을 듣는다고 판단을 하겠지요?

근데 그 한여자의 인생은 많이 망가졌다고 가정한다면.... 이 여자는 신기한 기이한 일들이 많이 일어낫ㄱ  유령도  보았고 대화도 해보았을거에요......

근데 이웃 들은 신기한걸알고 처음에는 재미있어서... 자기집에서 워낙 방음벽이 잘들려서,....

도청을 하고 들엇을거에요....    하루일과가 저번에 있었던일이 똑같이 일어나고.... 어딜가나.. 신기하게.... 동네에서 반포동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그 소문난 여자는 고향에 갔는데도 동네 사람이 바로 윗층 친척으로 와있고 건너편 집에도 서울에 같은동네에 살고있고,,,,, 친척집에 갔는데 도 옆 집에 .. .동네사람들 이 친척으로 와잇고 그 여자를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일때문에  이웃등 동네 사람들은... 여기저기 소문을 퍼트려 ... 어딜가나 다 그여자를 신기하게 알아보고 그여자이야기를 하고 다닙니다..

그걸들은 신기가 많은 예언가 그여자는 ..너무힘들고...... 엄마차 .. 내가 가는차안버스안에도 몰카처럼 소리도 다듣기는 무전기 같은것을 달았습니다..그래서 스토킹등 그여자가 가는곳마다 다 따라와서 힘들게 합니다....

 

집에서 일어난일...... 똑같은일은 이웃들이 기억하는데,.....시간이 거꾸로 갔었던 일만 기억을 못하고있다고 가정한다면?

 

또알리지 못해 그여자는 몸에 발작 .경련등....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그여자는 티비를통해 알리려고

 

pd가 세상이거꾸로 갔던일을 안알려줄걸알면서도 방송에 출연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신분열증이 와서 시간이 거꾸로라는 말을 하는걸로 방송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두ㅣ로 마음의 소리까지 사람들한테 들리고........ 방송에서는 이웃사람들이 ..그의 말을 믿다가 안믿다가 .... 도청을 하며  온동네에 나가면 다 그의 마음의소리를 다 듣게 되었습니다..

 

그 여자는 ... 마음의소리가 사람들한테 들리자 사람들은 믿기시작했고..끝이 없이 믿다가 안믿다가 를 반복하며 다른지역에 가도 스토킹을 하여 그를 힘들게했습니다.., 친구집에도 몰카인지 상대방 목소리랑 제소리를듣고 말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허경영 선생님 한테 전호ㅏ 를 하고나서는 아랫층이 듣고는 그가 스파이인가 정치에서 보낸 스파이인지

 

시간이 거꾸 로 간것이 진짜인지를 ....... 달력예언가 에게.....나오라고 ..하고는 진짜로 나오지는 않고

 

녹음을하여 알려주려고 이지역을 가나 저지역을 가나.. 다 똑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해킹등  스토킹과 지나가는 사람들은 다 소문낸사람들말을 듣고 다 내그의 앞 에서 그의한테 일어나는 모든일을 알리고  다녔습니다.. ..

이런일이 진짜라면 그여자는 .... 시간이 거꾸로 돌아감으로 인해 ./.. 한국이 우 리나라가 .//./ 더 유 명해지고 1등나라가 될것이라고...... 그리고 그여자는  아주 힘들때./. 사람들로부터 많은 상처오 ㅏ 고소해야할일만 많았는데도 고소는 커녕...오히려.. . 이세상 모든사람들이 안아프고 행복하게 해달라고 ...하느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많이아파서 발작을 일으키고 있는 정말 많이 아픈데도 옆에계신 할머니 제가 낮게 기도해 드릴게요.. 라 하며... 병원에서는 엄마의 한마디! 정신 이상 .. 이한마디에 발작이 일으켜 몸이 손이 저절로 올라가고 꼬이는데 내리라고 말했습니다...  너무 아파서 죽을뻔한그때 의사 간호사는 ... 발작인지도 몰랐습니다.

 

그여자는 그 와중에 도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차안에서 엑스트라 갔다가 따라온사람들 ..차안에 흙을 뿌려놓았고 그여자자리에 흙이뿌려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엑스트라 들이 자기들한테도 피해간줄알고 가방을 확인하고 그여자한테 달력예언가 한테 ..... 욕을 하며.... 연기하러왔던 연기자도 촬영왔다 다시 되돌아가고 그여자는 나한테는 피해를 저도 괴롭혀도 참을순있는데 다른사람들과 내 지인들 한테 피해를 주는 게 너무 무 서우 ㅓ서 발작을 일으키며 병원에 실려갔습니다...그런데도 또 소문을 내놓고 사람들이..

 

간호사들은 원수랑 결혼래서 쌍둥이를 낳아다느니 ... 이제 저절로 내가 낳는나고 하니까..

진짜 저절로 낳았네... 그러면서  엄마가 멀리서 버스를 타고 오고있는데 다낳아서... .. 엄마 오지않고있으니 돈 안받을테니 그냥가라고 간호사들이랑 그여자 욕을 하였습니다..

 

마비도 오고 경련도 오고 ...우울증도 와도 끝까지 참았습니다

 

수 십번 사람들한테 시달리며 스토킹에서 벗어날수없고 ..티비에 출연을 하고나서는 ....  그의 마음의 소리가 .. 마인드 컨트롤무기 기계에 당하고있는거라고...실제로 생각을 읽어내는 기계가 있다고 러시아에서는 실화 영화도 나오고 엄격히 처벌한다고 하였는데

그여자 한테는 아무런 해결책도 도와주는이도 없었습니다..

 

다만 몸이 허약하여 사회복지공부를 하며 알바는 어쩌다 하였습니다....

혼자 자취를 하며 ......  살다가...... 그여자는 무서운 일이 다쳤을때 저보다 더 고통스러운사람도 있을텐데 ... 내가 영화주인공이 되어 직접 실화 소설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철철 울며 기도했습니다..

봉사활동도 하며 ....돈도많고 ..이쁘고...인기도있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연예인들 명예가 부러웠습니다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하느님께 살인도 도둑도 없는  전쟁도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오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래서 그여자는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이 진짜 되었습니다...

 

근데 시간이 거꾸로 갔던 사실을 알면 마법소녀,,초능력자.... 이렇게  불렸었죠

 

근데 이모든게 사실이고 집에도 들어오고 마음의소리를 계속듣는 사람들이/ 밉지만 .. 고소해야 하지마는 그는 용서해주었습니다.. 그만하라고 이말만 할뿐...

 

이런일이 당신에게 일어났다면.  .  또 그예언가는 꿈에서 로또 숫자 담청된꿈을 꾸고서 당첨을 3개의 숫자만 마쳤는데 아깝게도...많이 썻더라면.. 4개 5개 숫자를 맞출수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달력예언가는.////  엄마도 안믿고 혼자  반포동살때 일만 계속 얘기하는줄 알고

또 딸이 소문이 났는데도 사람들이 다 그의 얘기를 욕을하며 다니는데도 새아버지가 그것땜에 화났다고 .. 도와주기는 커녕,,.,,  정신병원에 강제로 넣었습니다.. 몇번이나 병원만 들어가면.... 불면증이 랑 몸이 아파와 그여자는 이곳에 안되는 사람인걸 알렸습니다....... 너무 무 섭고 힘들어서...... 저번이랑 똑같은 상황......  그병원안 이고 밖이고 소문을 다내고 병원까지 쫒아와서 그를 괴롭협습니다..  윗층에서 저한테 들릴만한 소리로 또 병원 입원한 사람도 다듣기게 그의 소문을 내면서  /.///  이런일이 세 네번 일어났습니다/.//

 

시간이 거꾸로 돌아갔다면 ..거기에 집중을 해야하고 세상에 알려야하는데..왜 그 주인공을 괴롭혔을까요?

진실은 다 밝혀질텐데...

 

이 주인공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합니다..

 

아무도 믿을수없는 일이 세상에 일어 난 일을 하필이며 그가 혼자서만 알게되고 고통을 겪게ㅚ고

매일밤 20알의 수면제를 먹고  살아가는 이주인공은....어떡하죠

 

어떡해서든 알려야 할까요?

알리지않고 혼자 묻어두고 살아가야할까요?

신기가 많이 있다니 25살 그의 인생을 무당이 되어야 하는지요?

도와줄 사람들은 없을까요?

마음의 친구라도

기이한일이 일어난 이모든 일들을 어떻게 강담하며 살아야 하는지 많이 힘들겠죠?

여러분 이라면 이 친구 에게 뭐라고 우ㅣ 로를 하실거에요?

세상이 거꾸로 돌아갔었던일을 알리라고 할까요?

알리지말라고 해야 할까요?

점을 많이 보아도 전 화려한 직업을 가져야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무당... 예언가 맞겠죠..

점을 무시하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엄마한테 계속 신기 많은데... 나는 이런일이 일어날수가있어

절대 믿지않고 또라이 생각을합니다.. 엄마랑 저랑 전생에 원수였다고도 하고 무 당들이..

정말  엄마는  그에게 병을주고 약을줍니다..

 

너무힘들어서 ..너무 믿기 힘든일이 그에게만 .......... 알고있으니

 

무 엇을 어떻게 하란 말이오..!

 

철학자등 천문학자 ....등 머리 좋은사람들도 못믿는 이야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