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이쁘죠.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10개월간 품다가 배아파서 낳은아들딸.
엄마 눈에는 모든게 이뻐보이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8개월 전 국물녀 사건에서 보신바와 같이,
너무 자기자식만 챙기는 어머니들. 솔직히 꼴불견입니다,
다른사람한테 신체적으로 때리거나 쳐도
애기가 울기만하면 애기는 자기는 잘못없다는듯이 말하고
왜 우리애를 울리느냐 어쩌고 하지 말란 얘기입니다.
자기 자식, 남들눈에는 그저 아이 일뿐입니다.
님들 눈에만 눈에넣어도 안아픈 자식일뿐이지
우리 눈에는 그냥 지나다니는 , 이름도 얼굴도 모르고
앞으로 마주칠일이 없는 그런 아이 란 말입니다.
제발.. 이쁜 우리아이.. 남들에게도 칭찬받고 이쁨받게 하고싶으면
오냐오냐 하지만 마시고 교육을 제대로 시켜주세요.
교육 잘받은 아이가 나중에 사회생활도 잘하고 아이도 잘키워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꾸준히 말해주면 아이들도 다알아듣습니다.
애니까 뭐 괜찮아요~ 이런생각 하면 절대 안고쳐집니다. 나이가 들어도요
그러니까 남에게 피해주지 않을만큼만 교육시켜주세요
식당가서 소란안피우고 말잘듣는 아이들보면 어찌나 이쁜지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