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박수치는 그날까지" 다섯손가락 입니다.
오늘 저희가 리뷰 할 제품은
바로,
어 둠 을 지 배 하 는 자!
파나소닉의 넥라이트(BF-AF10) 입니다. ![]()
넥라이트가 뭐냐구요?
흐흐
지금부터 소개할께요, 후비고우~
![]()

요놈이 바로 파나소닉 넥라이트(BF-AF10) 에요. ![]()
뭔가 의미심장하지 않나요?
저는 처음 접해보는 종류의 제품이라 넥라이트가 매우 신기했었어용!

이거 뭐지? 하는 순간
귀엽고 정확한 사용예시 그림들을 보고 "아하!" 했어요. ![]()
주로 어두운 곳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라는거.
짐작 가시겠죠? ![]()


뒷면을 보시면,
이해하기 쉽게 그려놓은 설명서가 있답니다.![]()
자, 이제 개봉 해 볼까요! ![]()


뿅 ~~ 하고 등장한 넥라이트 입니다.^^
제가 동그라미 쳐놓은 저 끈!
흐물~흐물해서 어떤 모양으로든지 변형이 가능해요!
머리, 팔, 다리.. 모든 곳에 묶어서 사용 가능!!!
GOOD !! good !!

아 참, !!!!!
배터리를 교체할 시에는,
포장지 뒷면의 설명서에서처럼
저렇게 분리 하시면 됩니다. ^^
참~~ 쉽죠오오잉~~? ![]()

파나소닉 넥라이트의 헤드(head) 부분이에요.
곡선 보이시나요?
전 저 부분이 너무 귀엽고 세련된 것 같아요. ![]()
약간 ET 같다는.... 헿 ![]()

바로 요 부분에서 거대한 불빛이 나오는데요!

동그랗게 움푹 파인 부분을 똑.딱! 하고 누르시면
ON/OFF가 된답니다. ![]()


파나소닉 넥라이트(BF-AF10)의 거대한 불빛!
실감나시죠!! ??
이 넥라이트는 광선속, 즉 lumen이 무려 13 lumens나 되구요,
빛을 내뿜는 거리, Distance가 무려 9m나 된다고 합니다!
디자인, 기능, 실용성!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파나소닉 넥라이트(BF-AF10) !!!
활용도 만점의 It item 입니다!
저는,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엄마에게 선물했는데요.
보시자마자
정말 정말 좋아하셨어요. ![]()
효도 선물이 따로 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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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어 둠 을 지 배 하 는 자!
파나소닉 넥라이트(BF-AF10)와 함께
어둠을 지배해보thㅔ요 !!!
이상으로
"박수치는 그날까지" 다섯손가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