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랑 처음알게된건 중학교2학년이 중간고사정도 어린나이였음
어찌저찌 하다가 소개로 알게되서 만나게 된걸로 기억하는데 이새끼가 이렇게
쓰레기일줄은 처음엔 상상도 하지못했음 만나면 너무잘해주고 챙겨주고 그때는
이게 조카 날 진짜 좋아하는구나 이렇게 느꼈고 근데 여기서 사단이난거지
그렇게 잘만나다가 중2면 항상 미니홈피 싸이월드 파도타고 일촌맺고 미이런사고
쌩난리를 칠때였는데 어쩌다가 도메인을 치고 미니홈피를 들어갔는데 여자친구가
그것도 1년이 넘게 사귄여자친구가 떡 하니 있는거야?? 그때만해도 누구냐고 따지지도
못하고 화도못내고 이새끼가 나랑3살이나 차이가 나는데 당연히 나이땐 남자친구여도
선후배가 먼저인지라 그게 겁이났겠지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헤어지자고 말을 했지 그러니까 조카잡더니 또 이 한심한년이 또 잡는다고 진심인가에
혹 해서 또 넘어갔네 진짜 지금와서 느끼는거지만 왜 그렇게 병신같았을까 싶은데 진짜
중요한건 여기서 시작되는데 중2 중간고사부터 중3 고등학교 진로를 선택해야하는 그
중요한시기에 성관계라는걸 처음 하게됬는데 뭣도 모르고 강제로 당하게 된거야
그것도 처음을..그것까진 좋아하니까 어쩔수없지 란 생각으로 지내왔어 병신인거지 내가.
근데 그게 첫 단추, 사단이 되버린게 중3 한창중요할 고등학교진로를 선택할 시기에
임신을 한거지 그런데 나는 이나이에 이런실수로 부모님 실망시키긴싫었고 내 그릇된
행동에있어서 큰 배신감느낄 가족들 볼 낯 조차도없었지 그래서 결국 엄마보다 날 더
이해해줄수있는 이모한테 연락했지 울고불고 난리가났어 살려달라고 죽겠다고 나 이모
이제 어떻게 해야하느냐고 도와달라고 이모 아무말도 없이 병원 손잡고 같이갔고 애기 지웠어
그리고 그 쓰레기같은 놈한테는 왜 예기하지않았냐면 나는 일단 내가 살아야했거든.. 내가겁이나서
내인생이 망가져버릴까봐 너무겁이나서 말해도 달라지는거 없을꺼고 말하는거자체가 무서웠어 다
20살이된 지금까지도 내친구들 모르고 있던사실이고 나는 이걸로인해서 고등학교를 막판뒤집기로
집에서도 재일먼 곳 으로 학교를 갔고 결국엔 고등학교1학년 다니다가 전학을 갔어 이름도 바꾸고
내 생활을 다 다시 돌려놓을만큼 달려져야겠다 싶어서 그것도 혼자 17살이라는 나이에 가게된거야.
가서 내생활은 순탄했고 어려운거없을만큼 잘지내오고있었어 그런데 아기를 지웠다는 생각에 늘
힘들었고 다시는 이런실수 절대 하지말아야지 라는생각으로 더 이악물고 살았던거야 그런데..
20살이 되던해 페이스북이라는걸 하던중에 7월쯤이지 연락이왔어 그 새끼한테 근데 그러더라?
정말미안했다고 진심이라고 그런데 이게 마음이 흔들리는거야 내가 애기를갖고 그 힘든 생활다 겪고
했는데도 그런데도 흔들리더라 병신인거지 진짜 친구들 하나같이 다 말릴꺼아니까 알리지도 않았고
그렇게 이주정도간 연락했어 근데 연락이 뜨문뜨문 끊기더니 아예 연락이 두절되더라 그래서 사람은
절대 변하지않는구나 하고 말았어 똥밟았네 내가 뭐 그렇지 그런마음으로 정리했어 그리고 문제가 된건
9월 16일 페이스북 친구추가요청 이게 뭐지 하고 봤지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고작한다는 첫마디가 진한글씨에 그 쓰레기임 //
화많이났지?
-알면물어보지마
미안해 그게 아니였는데 에효
- 기대할것도 더 바닥칠것도 없어
....한가지만 더 물을게 내가 니 마음속에 존재 하고있긴하니?
-있었지 넌 미안함이 있긴하니 하나만 물어보고싶은게있는데
니눈에는 내가 그렇게 잡고 휘두르기가 편해? 그래서 그렇게 갖고 놀았나?
아니야 정말이야 진짜로 오빠가 너무미안해 변경안할게 근데 너한테 너무미안한건 사실이야
내가 잘못된 행동 한거는 알고있는데 반성하고있어 변한거없는거 아냐 정말이야 내가연락하면
욕밖에 들먹이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연락하는거야 차라리 욕이라도 해 그게 편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 진짜 욕이라도 조카해주고 싶었음 그러나 내입이 더러워질까봐 일단참고
두번다시는 실수안할께 진짜 두눈 한번만 감아주라.. 제발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눈감고 뒤지라고?아 화나 화나 쓰면서도 화난다고 !!!!!!!!!!!! 다시대화로
-욕이라도 하고싶은데 감정적으로 대하고 싶지않다 저번이나 옛날이나 닌 별반 다른게 없다.
어떤상황이든간에 나는 또 병신같이 믿었잖아 내가 호구로 보이나?
자존심 다필요없으니까 너한테 아무것도 바라지않을께 연락만하자. 너한테 병신된거아는데
그거알면서 어금니 물고 말하는거야
이병신ㅅㅐ끼야 사람은 늘 어금니 꽉깨물고 말한단다 감정적인면에서는 더더욱 말이다
-미안함에 고개를 못들만큼 진심으로 미안했다면 더 그래서라도 그미안함에 더 잘했어야하는거야
나는어린데 어쩌면 니가 생각하기에 아직 철없는 스무살로밖에안보일지 몰라도 사람한테 저어도 사람마음에 상처되는행동은 안배웠다 내가 상처받은만큼 돌려주자 보다는 다시는 그런마음 갖지 않도록
잘해주자라는 마음이 더 컸는데 너는 아직 멀었다. 술쳐먹고 이런거 보내지마라 더 실망할것도 없으니까
궂이 오빠가 변명하자면 너한테 연락하기전에 사귀던 여자가 있었는데
성격도 너무 못되먹었고 오빠가 마음이 많이 약해서 너랑 연락하는중에 잘못했다고 다시 시작하자길래 너한테는 미안했지만 어쩔수없이 또 갔어 그여자가 바에서 일하는데 난 멍청하게 또 상처받으면서 그렇게 그여자를 만났고 지금 내가 너한테 준상처 고스란히 벌받는 중이야 내가 아무리 힘들고 상처받았어도 내가 차일때까지는 여자를 못버리겠더라 그래서 다시간거야 근데 요번에도 바에서 다른남자들이랑 술마시고 새벽늦게 외박하고 도저히 못하겠더라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 살기싫어지고 이젠 정말 너가 느낀아픔을 다 알거같아 잘못했다 술은 한잔도안마셨어
-니가 이기적인건 현재의 사람은 상처받을까봐 겁나고 과거의 사람은 이미 상처란 상처는 다 줄만큼
줬으니까 그러니까 근데 넌 현재의 사람과 현재진행형이니까 난예나 지금이나 그걸 하나같이 다 견뎌주고
참아주고 믿어주고 해야하는 그런사람이라고 생각하나지금? 진짜 들을수록 기가차네 지금 현재 니사람은
상처받을까봐 겁이나고 아파할까봐 니가 더 아프고 그런가? 나는 뭐 시발 강철심장이라서 참고 또 참나?
니눈에나는 그렇게 상처줄때마다 늘 한결같이 그 상처 꿎꿎이 참아줄수잇는 사람으로 보이나보지?
대충이런식으로 하고 뭐 마지막에 신발 지가 준상처에
마데카솔을 발라주고싶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로베인상처도 수술도하고 꼬매고 해야 낳는건데 니는 칼로 후비고 찌르고 한 상처에
마데카솔 하나 발라주면 ㅋㅋㅋㅋㅋㅋㅋㅋ호~하고 낳니?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서론 본론 다 썻고 결론을 예기할 차례인가????????????????????요??????
이렇게 해서 저능... 또라이였네여 또 믿었네여 그 병신말을 또 믿고 믿고 믿고 믿었네요
아.....................................이렇게 마데카솔 사건이 있고나서 너무 욱해서 중3때부터의
일을 다 말해버린 나는 그것도 한성격한다는 친구에게 말을하고 추석을 보내러 미리 9월 17일경에
본가로 내려갔지여 그리고 이 친구가 그 마데카솔 새끼한테 그때그일을 모두 말해버린후로...
어색함이 감돌았고 19일쯤 되던날 정말 미안하다고 울면서 예기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임신했던거 예기했으면 나 진짜 낳았을거라고
그애기 키우자고 했을거라고 야 이병신아 내가 중3이고 니가 고3인데 낳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ㅠㅠ그래서 그눈물이 난 진심임을 느끼고 또 믿은거지 그리고 또 시발 그 렇게 한거지 술도 먹었겠다
아 미친거지 진짜 시발 죽어버리고 싶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아
그것까진괸찮아 다음날이지 너무 화가나서 술을 조카마셨어 그 쓰레기 보는앞에서 내친구를 앉혀놓고
오늘은 정리해야지 시발 끝이다 하고 가서 술을 마시는데 술도 조카 개성기같이 못마시는 나는 또 술에
취한거임 근데 이시발 내친구년이 학생증밖에 없어서 술집에 앉아만있다가 중간에 다시 검사하러온
알바년때문에 뺀지먹고 쫒겨남.....난 무방비상태에 만취상태
...........
결국에 안에 뭐... 결국에 열흘후에 테스트기를 샀는데 시발 그결과가 또 임신 또 임신 아 말이되?
지금이야 이렇게 말하지만 그때 내 심정으로 목매달아죽고싶었다. 처음에 아기지울때 그랬거든
나이가 너무어려서 나중에 아이갖기 좀 어려울거라고 그러니까 절대 조심하라고 그어릴때 그예기
들었을때 나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 알았어 죽이고 싶었고 다시는 살고싶지도않았어 그때 마음으로선
이제 클라이막스 부분으로
여기서부터 좀 심각해져
추석이 지나고 임신했다고 말했고 말한지 20분도 체 되지않았는데 일요일이였어 그날
*이새끼는 내가 아이를 지웠다는 사실을 알고있었음 !! 위에 써놨듯이
그런데 첫마디가 낙태되는병원알아놨어 내일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시발 말이면다인줄아나..
내친구들 결국에 다터짐 불러내려고 전화했음 그러더니 왜요 친구들이랑 동창회중이니까 나중에예기하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너무억울함 눈물막나는데 눈물도 아깝다고 울지말라고 조카뭐라고해..아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예기했어 그런데 왔어 결국 친구데리고 왔더라? 나만 끌고 어디가?
지우자 정말 미안 지우자 근데 이새끼 카톡으로 첫마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우자내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렸음 ㅋㅋㅋㅋ킥킥킥 거렸다고 이신발새끼야
니눈에는 생명이라는게 우습냐 ...아 욱하네 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에 그러다가 지는 동창회가 급하다고 동창회를감 이새끼는 지금 23살 동창회가 중요한나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화나 그리고 나서 3일동안 미안하다는말대신 지우자는 말만 죽어라 해댔음
그리고 3일째어느새벽 부재중전화10통 이거뭐지? 싶어서 아침에 그동안 다씹던연락을 뒤로하고
뭐냐고 물었더니 너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술집에잇지않앗어?이지랄 나너본거같아서
이지랄 야 이 ㄱㅐ새끼야 니같으면 속이울렁울렁거리고 술도 못먹는거 알면서 술집에 쳐앉아잇겟냐?
너무화가나서 다신연락하지마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는 니눈에 안띌게 그리고 참고로 이새낀
내가 두번낙태하면 정말 임신이힘들꺼라는거 알고있는상태였는데..아 화나 진짜ㅡㅡ
p.s -좋은남자만나면아기가질수있을꺼야
다신 니눈에 안띌게 미안했어 그동안
이게진짜 재대로 정신박힌 새끼가 할소리임?
그후로 진짜 연락이 안왔음 미안한단말 한마디없이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러잡노무 새리키아
그건괸찮아 그런데? 오늘이지?
내친구 나 번호바꾸고 연락안되니까 답답해서 연락했대? 그쓰레기한테? 내친구연락안되는데
연락되냐고 ? 그런데 그쓰레기 그러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한테 다신
연락하지말아달라고 ㅋㅋㅋㅋ개어이가없어서 그말듣고 너무 성기같아서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몇분후에 다시전화가왔더래 쓰레기한테 지금 여자친구랑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여자친구가 화가났으니까 이거 다 니친구(나) 가 시킨거라고 그래서 이렇게 말해달라고 하더란다
이게 사람이 할소리냐? 나는 물론이고 내친구까지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 이따위말을 짓걸여?
그리고 몇분후 그여자친구라는 년이 또 전화가 오다가 끊기더니 문자가왔단다.
니 친구 임신한거맞냐고 다른사람애 아니냐고 어디서 수건것들이 장난질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남친한테 다신연락하지말란다 지남친 언제부터 알았냐고 잘아냐고 하더란다
야 이미친년아 니년보다 알아도 더잘알고 지금 니 옆에잇는 그남자친구라는 개쓰레기같은새끼
내가 6년을 가까이 겪어왔다 골빈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ㅠㅠㅠㅠㅠㅠ 지금이런상태인데 이미친새끼 이새끼를 어떻게 해줘야하나요?
님들 자꾸 욕해서 미안해여 너무화나서 근데 뭐 자작이니 뭐니 개같은소리 살포시
집어치워 주시고ㅋ 이새끼진짜 재대로 망신살주고 애기 지울꺼에요 그리고 내삶재대로
살거니까 낳을생각도 솔직히 있었는데 축하못받고 행복한거 재대로 못누리고 살것같기에
지우는게 낳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마음 확고하게 먹은상태고 지금 이 쓰레기새끼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알려주세요 죽이고싶은데 죽일순없고-_-..
조언해주세여 그럼 그거 새겨듣고 후기 쓸게요 진짜 맘같아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 이름에 사진에 다까고싶은데 초상권으로 나 깜빵가면 시발 님들 나 책임져?ㅠ하..
님들 도와줘...........지금 이 새끼하나로 난 망가진것같은데 이새끼 뭐믿고 이래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와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되면 아..뭐까지?ㅋㅋㅋㅋㅋㅋㅋ아...이새끼학교깜!!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은 시발 나 얘 학교 찾아갈때 꼽싸리어때
인증샷 모자이크로 첨부하겠음 시발 아 화나
마지막으로님들..
욕많이해서 미안여 좀 거친여자라
님들?? 수정하는데 이거 왜?
근데 죤나 조카로 나옴..아 ㅡㅡ
소설 같잖아 개짜증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