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하잉
조횟수와 추천에 연연하지 않는 나란뇨자
쿨하고 소박한뇨자..ㅋㅋㅋ
추억을 기록하고싶은마음에 쓰는것이니
무플이여도 난 줄곧 글을 이어가겟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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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폐사건이후로
냥이랑 급격하게 친해진것같음
다른것보다 내가 앞서말했듯 그당시엔 점점 어울려놀던애들이 분류되던?시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B그룹?(일케하니 웃기고 유치하지만 암튼 ㅋㅋㅋ)애들과 자연스레
어울려놀게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이랑 나랑 달이?[다른 친구이름을 달이라 지칭하겟수다]는 어중떠중이엿는데
암튼 B그룹에 자연스레 들게되서 같이 어울려놀게됨
ㅋㅋㅋㅋㅋㅋㅋ
아5년전일이여도 유치하지만 머 그렇지않나
여중생 이잖슴? ㅋㅋㅋㅋㅋㅋㅋ끼리끼리 노는거 심하고
밥같이먹고 같이 다니는거 신경쓰이는 사춘기 오브 사춘기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
암튼
B그룹아이들과도 친하고
냥이랑도 쑥쑥 친해짐
ㅋ
ㅋ
ㅋ
ㅋ
ㅋ
ㅋ
ㅋ
근데 냥이랑 내사이는 몬가 특별했음...ㅋㅋㅋㅋㅋ
내생각일수도 잇지만
물론 친구였지만
나는 냥이를 친구이상으로 생각해주는 사람이된것같음..어느새 나도모르게
냥이도 나에게 의지를 잘했음
ㅋ
ㅋ
다음4편에서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