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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표현, 참 쉽고도 어려워요

딩딩 |2012.10.15 02:41
조회 336 |추천 0

 

한글이 읽고 쓰는건 가장 쉽다고 생각했는데,

 

글자는 쉬워도 한국어 표현은.. 외국인들이 듣기엔 아리송할 때도 많을 것 같아요 ㅋㅋㅋ

 

 한자에서 파생된 표현도 많은데다..

일본어에서 유래된 표현도 많고.

 

존대말 반말 차이도 있고, 사투리도 있는데다가..

 게다가 요즘은 인터넷 용어까지@_@ 인터넷 강국인지라..^^

 

 그리고 특히. 우리는 잘 쓰긴 하지만 외국인이 물어보면 설명할 길이 없는 표현도 많은 것 같아요.

 "수고하세요"라던지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런데 요즘 인터넷 용어 활용이 많아지면서,

외계어도 너무 많고 한글파괴도 너무 많아서 아이들이 점점 맞춤법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많고,

 한글의 위상이 흔들리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어요.

 

 

 10월 9일이 마침 한글날이었다는데, 바른교육 큰사람 웅진씽크빅에서 한글날 이벤트를 하는데,

 방법이랑 취지가 참 좋네요.

 

 

 

 

 

 

 길거리에서 틀린 맞춤법으로 쓰여진 간판이랑 현수막, 메뉴판 등등 발견하면 찍고

 바른교육 큰사람 페이스북 페이지 http://www.facebook.com/events/145521408927526/에 올리는건데,

 

 이 이벤트를 보고 나니까 무심코 지나쳤던 틀린 맞춤법들도 눈에 들어오고 그러네요.

 

 

 아, 이 이벤트는 15일까지래요^^ 별로 시간 걸리는 느낌도 아니라서 저 참여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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