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님의 얼마전 이벤트~
어으날 오갈 곳 없는 남자분이 교회에 오셨습니다.
어려서 부모님을 여의고 시설에서 자라다 중학교때 가출한 뒤 계속해서 배를 탔다고 합니다.
몇십년 배를 탄 그의 발은 장화 속 습기때문에 무좀과 습진이 끊이지 않았고 겨울이면 동상까지...
발이 썩어서 더잇아 치료가 불가능 하다고 병원에서 조차 재어 좇긴 그의 발은 잘라내야 하는 위기를
맞고서야 지인의 소개로 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님을 찾아오게 된 것이었다.
처음 그분의 발을 보앗을 때 우린 모두 얼굴을 돌리게 되었다.
그런 그 발을 보고 이인강 목사님께서는 얼마나 많이 아팠냐며 썩어가는 발을 장갑도 끼지 않고
맨손으로 만져주시며, 지난 시간 혼자서 외로운 싸움을 싸우느라 발도 발이지만 마음이 얼마나 아팠겠냐며
꼼꼼히 기도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다시 한번 이인강 목사님의 사랑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진정 예수님의 사랑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목사님이 너무 자랑 스러웠고 더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렇게 그분의 발은 1개월여 만에 완치가 되었고 아멘충성교회 교인들 모두는 하나님이 베푸신 그 은혜에
감격 하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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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충성교회 이인강 목사님 의 직접 손으로 발을 닦아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모습
그리고 놀랍게도 기적의 하나님의 역사를 보여준 치료된 발의 사진
지금도 살아 계시고 역사 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 은혜 너무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