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랑할때에는 불같이 사랑하고
그어느 드라마에 나왔던것 처럼 스파크가 튀고 한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바다처럼 깊고 때론 높은 파도에
위기가 닥치지만 이내 잠잠해지고 물흐르듯 그런 익숙한것이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
익숙하다는것 지루하고 따분한것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익숙함을 잃었을때 허전함을 느끼지 않으십니까?
사랑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랜시간 함께하면 익숙하고 편하고 당연시 여기게 되지요.
그래서 다른 불같은 사랑을 하고싶어 합니다.
그렇게 결정을 해서 익숙한 그 한사람을 오래신어 닳고 편안해진
신발처럼 버리게 된다면, 그 버려짐을 겪는 사람은 어떠할까요?
또다른 사랑 찾아간 당신이 또 그와같은 버림을 받는다면 어떨까요?
정도사랑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않는것이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