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흔한 프랑스의 휴대전화 요금

의원 |2012.10.16 20:40
조회 36,244 |추천 47

 

프랑스에 한 여성은 한 달 휴대전화 요금으로 1경 1721조 유로(약 1683경 4800조 원)를 청구 받았다.

 

이는 프랑스 국내 총생산(GDP)의 약 6000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11일 BBC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통신회사 브이그텔레콤은

9월 프랑스 남서부 페삭에 사는 소렌 산 조제라는 여성에게

실수로 원래 요금의 1억 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청구했다고 했다.

이 여성은 "11,721,000,000,000,000" 이라는 금액이

휴대폰 고지서에 찍혀있는 것을 보고 금액이 얼마인지 조차 세지 못했고,

심장마비에 걸릴 뻔했다"고 했다.

조제는 브이그텔레콤에 전화를 해 항의를 했지만,

담당자는 "컴퓨터가 처리한 청구서는 수정이 불가하고, 청구된 금액은 자동이체가 될 것"이라고 하며

"너무 큰 금액이라고 생각되면 분할 납부하라"는 답변을 들었다.

 

회사 반응에 어이가 없었던 조제 씨는 수차례 항의 했고,

마침내, 회사 측은 인쇄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하며 잘못된 요구 분을 취소했다.

원래 조제씨에게 청구되어야 했을

올바른 금액은 117.21유료(약 16만 8620원)로 청구액수의 10억분의 1이었다.

 

 

 

3일이나된 고대유물이지만 중복일지도모르지만 모르는사람도 있을테니 올려봅니다

추천수47
반대수0
베플어휴|2012.10.17 14:30
신발. 5억광년 떨어져있는 행성에 전화걸었냐?
베플ㅋㅋㅋ|2012.10.17 17:06
너무 큰금액이라고 생각되면 분할납부하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 아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대손손 물려줘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범이|2012.10.17 09:31
와 대박 핸드폰요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러고 나올라면 뭐 어떻게 써야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달동안 전화와 인터넷을 끊으면 안되고 마켓에 있는 모든 어플을 다 다운받고 명품샵을 아예 핸드폰으로 결제해서 매매하면 저정도가 나오긴 개뿔 저금액이 어떻게 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분할해서 내라는건 뭐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