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프없이 라면 끓이기 도저언~~~ 입니다 ^^
사실 라면 스프가 안 좋다고 라면 많이 안 드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처럼 신랑이나 혹은 가족이 라면을 너무 좋아해서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ㅎㅎ
김치찌개 끓이듯 끓이면서 간을 살짝 덜해서 라면 넣고 끓여줘보기도 했고..
라면 넘 좋아해서 걱정하던 찰나에~ 번뜩~!!
오늘은 짬뽕이랑 좀 비슷한 맛의 라면을 끓일랍니다 ^^
우선 국물 베이스는 디포리(멸치, 청어새끼 가능), 흑새우, 다시마를 넣고 우려내 주세요 ^^
이 과정이요~
저는 고춧가루 2T를 넣고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함께 뜨겁게 달군 뚝배기에 볶다가 시작했어요 ^^
고추기름내는 방식으로 해서 짬뽕맛을 내고 싶어서 했는데요~
★
고춧가루는 1T만 넣어도 됩니다 ^^ 기호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
볶는 방식으로 하시면 고춧가루를 나중에 걸러내셔야 국물이 깔끔하구요~
복잡하지 않게 국물부터 넣고 고춧가루 넣고 끓이면서 시작하셔도 Ok!!
자신에게 맞는 레시피가 중요하니까요 ^^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그리고 라면과 야채후레이크를 넣고 끓입니다 ^^
저는 계란 넣고 먹는 라면이 좋아서 마지막에 계란까지 넣고 마무리 ^^
알려드렸다 시피 자기 입맛에 맞는 레시피가 중요해요 ㅎㅎ
방법은 많으니까요~ 입맛에 맞게 레시피 찾아보세요 ^^
"라면은 스프맛이지~!!" 하신다면 어쩔 수 없구요 ㅋㅋ
(울신랑이 그럽니다요 ㅎㅎ)
오늘 조금 흐렸는데~ 기온 뚝 떨어져도 감기 대비 하시구요 ^^
화이팅하세요~!!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