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중반이구요..아들이2명있는 엄마입니다
지금..완전..멘붕도오고.속상해서 글씁니다..
다음달에 둘째 돌이라서
첫째아들 머리가많이자라서
멋지게 해주려고
미용실에갔습니다
모이칸 아시죠?
그머리를 해달라고 ..
설명도 가운데세우고 옆엔밀고
막얘기했는데 안다고 했는데.....
이거는 무슨 걍 빡빡이입니다
아..진짜. 괜히잘라줬네요
엄마로써 괜히 미안하고
짜증나고 그러네요.
이미 자른거라 어쩔수없지만
진짜 속에서부글부글 거립니다.............................
한달동안..머리가 빨리자라길...
미안하다 아들 ㅠㅠㅠㅠㅠㅠ
사진 투척합니다..
이랫던 머리가..............
...............이게 모이칸 입니까?..........
다들 어떻게보이십니까?.
진짜..엄마로써 짜증나네요..ㅡㅡ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