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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견X) 개둥둥아 영원하랏!

개둥둥영원... |2012.10.17 16:45
조회 7,116 |추천 42

 

 

안녕하세요~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을 키우고있는 대한민국 견주중 1인입니다.

몇번 올렸었는데 처참히 뭍혔드랬죠..

그래도 전 꿋꿋하게 다시 올려봅니다.

 

판의 대세인 음슴체 갑니다. GoGo...!

 

 

 

 

 

 

 

 

 

 

 

이날 둥둥이 동배 형아랑같이 양주 애견카페가서 유명한 OO리 미용 받고

집와서 신났음.

여자같이 생겼어도 의외로 남아임....(파안)

 

 

 

 

 

 

 

아련돋음. 방긋

저런 표정 지으면 간식을 안 줄 순 없음

(*간식은 시중간식은 안 좋다는 이야길 들어 수제간식으로 급여하고 있음..!

니가 나보다 낫다...통곡)

 

 

 

 

 

 

 

 

 

 

근엄한 돋으심.....

 

 

 

 

 

 

 

 

 

 

롱다리 개둥둥이심.

귀에 두른것은 코카는 귀가 길어 고개를 숙이거나 뭘 먹을때 귀가 질질 끌려

저렇게 귀에 둘러줌.

 

일명 스누드라고 불림.

 

(*개둥은 스누드를 싫어하심.

먹는거 다 먹고 발광해서 풀어버림...폐인)

 

 

 

 

 

 

 

 

 

먹을거 안준다고 메롱하고 있음.

저렇게 하면 이쁘다는거 지가 잘 알고 있는 모양임 메롱

 

 

 

 

 

 

 

 

간식주개.

 

 

 

 

뭘찍는거개

 

 

 

 

 

 

애견운동회가서 달리기 조1등먹고 신나 개

 

 

 

 

 

 

 

 

 

 

 

윙크하고 메롱하 개

 

 

 

 

 

 

 

 

 

 

같이 잠자리에 들 개

 

 

 

 

 

 

 

 

동생이 생겼 개

(* 친한 지인이 데리고 온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 블랙탄)

 

 

 

 

 

 

 

이날 피곤해서 엎어져 있는거 이불로 덮어주니

저렇게 잘 준비 함...땀찍

 

 

 

 

 

 

 

동생과 한곳을 응시하고 있음.....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역시 마무리는 정말 힘드네요......음흉

 

 

 

저희 둥둥이가 이번달로 15개월 접어든답니다.

 

흔히 지랄견 : 비글,코카스파니엘,슈나우저

이렇게 세마리로 알려져있습니다..

 

 

비글과 코카 슈나도 다 똑같은 멍멍이입니다.

 

지나갈때

"어?! 지랄견이다!!"

"저런앨 어떻게 키운데...."

 

 

이렇게 중얼거리고 지나가시는데요..

다들려요....... 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괜히 제가 죄인이 된 마냥 고개를 푹 숙이게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시거든.. 속으로만 생각해주세요..

잘 키우고 있는 견주들은 마음에 상처입습니다..

 

 

그리고 코카스파니엘 외 동물을 키우려고 생각하시는 분들

한번 더 신중하게 생각해주세요.

 

 

여러분들은 단지 처음엔 귀엽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데리고 와서 키우고

나중에는 커서 키우기 버겁다, 사고쳐서 키우기 힘들다.

너무 많이 먹는다.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동물들을 유기하는데....

이애들은 여러분들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하나의 생명이고, 여러분의 가족입니다.

그러니 한번 키우게 되신다면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같이 살아주세요...

 

동물들은 말만 못할 뿐이지 감정도 다 느끼고 표헌할 줄 아는 그런 생명입니다.

 

 

또 지랄견이라 불리는 견들외에 모든 견들은

생후 1살이 지나면 사고치는것도 차츰 줄어듭니다...

 

산책도 자주 시켜주고 그러신다면 집안에서 사고치는 일도 줄어들것이고,

배변 훈련도 꾸준한 관심과 사랑이 있으면 100% 이뤄내실 수 있습니다.

 

 

저희 강아지는 사고도 치지 않고, 배변도 100% 완벽하답니다.

서로서로 노력하면 평생 가족으로 남을 수 있으니 책임감을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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