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께 중국 선원 사망 소식을 듣고, 중국 쪽에서 뻔뻔하게 나올 줄 알았지만
역시나가 역시나네요..![]()
현재 중국쪽에서는 자국민의 사망에 대해 불법조업 문제와는 별도로 우리 측 공권력의 과잉진압이라는
주장을 펼칠려고 한다고 하네요. 공식사과 요청과 더불어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기세에요.
우리나라에서 고무총을 소지하게 된건, 2008년 9월에도 박경조 경위가 중국 어민의 흉기에 찔려 숨지고 나서 부터인데요. 이일 이외에도 불법조업을 단속하다가 지난 5년간 해경 요원 38명이 부상했고, 2명이 순직하셨다고 해요. 지난해 12월에는 서해상에서 불법조업하던 중국 어선 나포작전을 벌이던 인천 해경 이모 경사가 중국 선원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기도 했죠....![]()
중국에 뻔뻔한 행태는 이뿐만 아니라,
지금 당장 우리의 아리랑을 빼앗기게 생겼습니다.
지난 6월 중국이 아리랑을 자신네의 무형 문화재로 등록을 하고,
유네스코에 심사를 등록한걸 다들 알고 계신가요??????????????
우리도 부랴부랴 유네스코에 아리랑등재를 신청했지만, 사실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12월에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재 등재에 관해서 심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우리것이 자명한, 아리랑을 어쩌면 이렇다할 손도 못써본체,.. 빼앗길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일본에 냈던 아리랑 광고>
이에 서경덕 교수님께서 아리랑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계십니다.
우선 일본과, 미국에는 기업과 연예인의 후원을 받아 광고를 낸 상황이지만 아직 우리 국민들은 아리랑이 처한 위기의 상황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이번에는 유럽판 월스트리트에 영상광고를 제작해서 내려고 한다고 해요. 이번에는 기업후원이 아닌, 국민 모두의 힘으로 제작하려고 계획중이라고 하십니다.
Dcell이라는 디자인회사또한 여기에 재능기부를 하고, 돕고자 나섰다고 해요. 이 회사는 독도 프로젝트 부터 서경덕 교수님을 도와 재능기부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후원은 천원부터 참여 가능하고, 후원 금액에 따라 아리랑 홍보관련 휴대폰 케이스, 서경덕 교수님과의 식사 등 다양한 리워드를 준비하고 있다고해요.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서, 광고를 낸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하네요.!!
다들, 언제까지 앉아서 멍하니
우리것을 빼앗길 생각이세요??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곳입니다.
http://www.incujector.com/project/view.php?num=163
더이상 말로만, 방관자처럼 방관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스크랩 당연히 허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