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흔한 중딩 뇨자입니다ㅋㅋ
판에 있는 톡만 읽어보던 저에게 기가차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우선 전 남친이라는 사람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를...![]()
이해해주시고요~! 시작할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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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학기초 반으 이동해서 올라왔을땐 정말 가관이었음
친한애가 아무도 없는거임...
난 외모와 달리ㅋ 성격이 소심해서 어찌할바를 몰랐음ㅋ
왠 듬직한 남쌤이 들오고 번호대로 앉혔음
내짝은 나와 얼굴은 튼 사이정도였음
좀 어색하게 인사를 하고나서
금방 말텄음!
이게 주제가 아니곸ㅋ
나랑 말튼 사이의 아이를 계란이라고 하겠음ㅋㅋ
암튼 계란이와 친한 어떤 여자아이가있었음
얼굴도 이쁘장하고 성격도 털털해보여서 나름 호감이갔음
얼굴빼고..나랑 되게 비슷한점이 많았음
이애를 단발이라고하겠음ㅋ
원래 단발이랑 계란이가 친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단발이가 친해져가고 있었음
근데 계란이가 성격이 좋지않음
당연 우리를 시기했음
자기를 버렸다 하고 하튼 별쌩쑈를 했음
나도 사람인지라 단발이와 뒷담을 깟음
근데 그다음날 단발이와 계란이 ㅈㄴ 친하게 다니는 것이 아니겠음?
나로선 어이가없어지만
피눈물참고 가식떨어댔음
근데 그나따라 단발이가 상태가 안좋은거임
난 원래 여자들은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잘하므로(특히 단발이는 더) 신경을 크게쓰지않았음
근데 단발이가 그때부터 나를 멀리하는? 그런 요상한 느낌이 들었음
그때 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죽자고매달렸음
무슨 남녀 사랑싸움도아니곸ㅋ
막내가 비위도 맞혀주고 얘기도 잘들어주고 해줐음
근데 여기서 이해가 가지 않으시는분들이 있을텐데
단발이는 우리반 남녀인기몰이 여자였음
내가 걔랑 사이안좋아지면 솔직히 나에게 좋을건 없으므로 어쩔수없었음
근데 그때부터 나와 단발이가 다시 좋아져씀ㅋ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었음
한 3일? 그 뒤쯤에 단발이는 나를 버리듯하고선 다른친구를 사겼음
시밝ㅋㅋ존ㄴ게 어이없는거임
그 다른친구이름을 애기라고하겠음ㅋㅋ
근데애기도 단발이 못지않게 인기가있음
귀엽고 그냥 보면 애기같음
남자들 보호의식일으키는 그런 애임ㅋ
둘이 다니면 그야말로 대박이었음
난 솔까 보면서 위화감 느껴졌음
근데 그러다가 5일 정도가 지났음
갑자기 단발이가 날 복도로 불러냄
난 암말앟고 따라갔음
근데 갑자기 내손을 잡고선 예전 처럼 돌아가자는 드립치는거임
난 비웃으면서 "갑자기왜?"
이랬더니진짜 애기욕을 막하는거임
막 애기가 꼬리친다그러고 지를 친구로 생각안한다나 뭐라나
난 이번 한번만을 받아주는 기회라 생각하고 화해했ㅋ음
뭔가 시련을 많이 겪어보니 맘이 이미 썩을대로 썩어버려서 아픔이 무뎌졌음
이제난 걔를 신뢰안하기로했음
아니나다를까 한2주? 하여튼 좀있다가 어느샌가 단발이는 또 다른애에게 갔음ㅋ
뭐하자는 거임?
그 또또또다른 친구를 오크라하겠음
얼굴은 더럽게 못생겨가지고 나댐ㅋ
여튼 맨날 둘이붙어다니고 그러는거임
난 이제 포기했음
이 단발년이 나한테 다시 돌아가자고 해도 콧방귀나 뀌어줄거임
어라 근데 얘네 대박 오래감ㅋㅋ
거의 1학기는 붙어다님
실로 놀라웠음ㅋ
그사이난 정말 단발년 같지않은 진짜 친구들도 생겼고 하튼 단발생각안하니 몸 가벼워졌음ㅋ
근데 그뒤 사건이 발생했음
단발년이랑 오크년빼고(계란이랑 애기랑 오해풀었음
)
난 나름 학교생활잘하고있었음
근데 어느날 갑자기 반애들이 나와 나랑 같이다니던 애들이랑 놀지도않고 쌩까는 거임ㅋ
이게뭐지 라는 생각이들었음ㅋㅋ
일단 나포함 4명은 힘을합쳐(?)잘다녔음
근데 내가 어디 나갔다가 교실들어오는데 단발년이 다른애 랑 귓속말하는척하다가 내가지나감과동시에
"알았지? 넌 나 배신하지마~^^"
이드립쳐댐ㅋㅋㅋ
그때부터우리의 전쟁이 시작됨ㅋㅋㅋㅋㅋㅋ은무슨
그냥 참고지내기로 했음
왜냐, 우린 착.하.니.까.
(죄송합니다아)
하여튼 악플은 달지말아주시고요....간가히 오타있을수도있는데 우리집 자판기가 잘안쳐져요;;
그리고 이로보나 저로보나 자작은 아닙니다
실화구요 아직도 ~ing중입니다.
해프닝생기면 바로 올리겠습니다.
긴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