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흔녀입니다
음슴체 하고싶은데 진지하므로 그런거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오타나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맞지않겠지만은 이상한 어감에 좀 진정해주시고 제 이야기를 봐주세요.
첫 글이니.. 양해바랍니다.
일단 여기는 톡이니 제 모든것을털어 말할게요..
정말 힘듭니다. 어떻게든 도움을 받고 조언을 구하고싶고.. 그래서 올립니다.
저는 5가족의 장녀였습니다. 위로 2살터울 오빠가 있고 아래로 4살 차이가나는 여동생이있어요,.
전 어머니가 유방암때문에 제가 초등학교 들어가기전부터 쭉 아프셨습니다.
그러니까 동생을 낳고 나서 후에..동생이 4,5살때에 아프시기 시작하셨어요
그래서 섭섭한것도 많고 엄마손이 부족하게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아버지 나름대로 바쁘게 사셨고,
저희 형제들은 각각뿔뿔히 흩어져서 다른 분들..그러니까 성당의 친분이있는분들에게 맡겨지기도했어요.
가족을 거의 볼수없었던거죠 어렸을때. 그래서 그것만은 기억해요 부모님과 가족끼리는 안지낸것요
어머니는 제가 겨우 초등학교 갔을때 겨우 집으로 오셔서 생활할수있었어요.
그러면서 집안일은 저와 오빠가 도맡았구요.
어린 동생에게는 몇몇개의 심부름으로 만족시켯구요.
그리고 어머니가 제가 초등학교 5학년12월달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뒤로도 많이 힘들었어요
오빠는 엄마가돌아가시자마자 담배를피는 그런 쪽으로 가려고하고 힘들어하고
불량해지기시작하고 -학교를안가거나,그런쪽이요..-
동생은 엄마없는것에 상실감과, 그리고 아버지가 그것을 못느끼게 동생만챙겼어요
오빠와 저는 상관도,신경도안쓰고요
모르죠 아버지는 저와 오빠가 엄마없는것에 학교에서 왕따당하는것도요.
저는 당시에 왜 괴롭히는지 몰랐지만 엄마가 없어서 다들 왕따시키는걸로 이제 알게되더라구요.
그리고 엄마없이 지낸것이 몇년 될즈음에..그사이에 열심히 저와 오빠가 집안일도하고 그랬어요
중3때..중3 12월달에 네.. 그때 아버지가 계모를 대려오더군요.
아버지말로는 저희를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해서 데려온건데 지금와서 보면은 정말 차라리
가정부나 아니면 가정교사를 데려와야지..왜 그래야했나싶지만 여튼 말을 마저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집을 가꾸느라 돈을 많이쓴다고 싸우질않나.
이런저런일로 많이 싸웠습니다.
엄마가 없는 그 여태의 빈자리를 채워가는듯싶었는데요
이 여자가 손버릇이 참 나빳고 돈을 정말 함부로 쓰고...정말 막장으로 우리집에서 지냈습니다.
뭐 여자가 늙고 아줌마라서 담배피는것도 이해했어요 어차피 애도 안낳을거고 그러니까, 집안일에 스트레스받고 저희 교육일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이리저래 치이는게 있는갑다 하고 담배피는것은 그럭저럭 넘기고 술도 처음에 우리가 살았을때 많이 마셨었고요.
좋은점도있었고 나쁜점도 많고 그걸 포옹해줄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술취한채로 제 동생의 머리를 예, 머리를 술병 가득있는걸로,. 그걸로 내리쳤어요
술병깨지고 술상다 엎어버리고 동생머리는 유리가 박혀서 피가 나고있었고 술도 뚝뚝 흐르고있었어요
저와 아버지가 간신히 말리고는 이제는 가서는..이혼했습니다.
예, 그건 다행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정말 정작 문제가 많고 있고 오류 덩어리인것은 아버지였어요
정말 싫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20년..아니 유아기 빼면은 정확히 15년은 거의 아버지 수발이나 그런건 다 들었습니다.
어머니의 유서로도 너가 장녀니까 동생도 잘챙기고 오빠말, 아빠말 잘듣는 착한 아이가 잘 되어서 살라는 어머니의 유서에 멍청하게 따른 제가 병신이였어요.
심한말에 좀 울컥해서 그렇지만..이해해주세요.
아빠에게 오빠에게 동생에게 치이고 치이고 치여도 한마디도 안하고 그냥 제가 다 졌습니다
그냥 제가 다 수그렸어요
요즘시대에 없는 케릭터인데 그런 케릭터를 했어요 만화에도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나 판타지소설에도 없는 그 멍청하기 짝이없는 케릭터를요.
하지만 그 이유가있었어요 아버지는 정말 화가나면 무서워요..
어렸을때 오빠를 많이 때려서 오빠는 아직도 아버지가 화나시면 얼굴이빨개졌지만
지금은 군대를 가서 아버지가 화나셔도 빨개지진않고 그저 대화로 푸는 정도지만
저는 그정도가 아니에요
정말 증오스럽고 분노가 끓어오릅니다..
술취해서 어머니가 병으로 괴로워서 성당이아닌 교회에 다닌이유로 폭행을 했어요
일주일,. 한달내내요. 아버지가 어머니 때리는걸 말리지도못했어요 정말 병신이였죠 정말 속상합니다 그때 나서서 제가 맞아 아파서 숨을 못쉬는 지경이되더라도 아프신 어머니를 저라도 제가 지켯어야했어요
그때에는 너무 아버지가 무서워서 아무도 오빠도, 저도 나설수가 없었어요
지금 글 쓰는 내내 너무 슬픔과 증오 분노때문에, 견딜수가 없어요 글쓸수가없고
생각만하면할수록 화가나고 참을수가없고 머리속이 하얘지는것같아요..
그일 이후로는 이제는 아버지는 술에취해도 저희를 때리지않아요.
술취하면 늦은새벽까지 잔소리나 술주정 듣는것은 일상이였고요
맨날 술에 취하셔요
그리고 돌아가신 어머니 욕은 일상이십니다.
저희보고
"너희 엄마는 고아라서 너희 외가는 없다 아냐?"
라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어머니를 잘따르고 미안하고 사랑하는 어머니가 믿고있던 아버지에게 그런욕을 들으니까
이사람이 진짜 어머니가 사랑하였던사람이고 아버지가 정말 어머니를 사랑하였던걸가 의심도 들고
그래서 저희는 외가가 없어요
친가는 모두 아버지 편만들고 고모들이나 그런분들은 전부다 아버지 편만들고 오히려 저희들에게 뭐라고 하실 정도에요.
그때에는 무슨술을 드시는지 모르지만 이제 제가 나이가 되어 먹어서는
술을 먹는나이가 되니,
참이슬 오리지널로 2병을 매일 드십니다.
담배도 4~10분에 하나씩 피러 나가시는정도로 담배와 술을 좋아하셔요
이런 아버지가 걱정되기도 하지만 정말 이젠 이일로 싫습니다.
수많은 저에게 일이있었지만 정말...정말 그것마저 쓰면 횡성수설, 글 흐름과 안맞는 문맥이라서 조작이라는,그런소리 들을까봐 안할게요.
하지만, 정말로 힘듭니다...
20살이 되어서 기념으로 제가..
제가 너무너무 키우고싶은 고양이를 입양했습니다.
..
동물학대는 정말 기본이시더군요.
네,.
첫 고양이가 오자마자 토치로 앞발 털을 불로 지졌어요
그후로 고양이는 왠만하면 아버지를 피해요.
그리고나서 몇주 지난후에 다른 길냥이 아깽이를 ..업어왔습니다
..업둥이가 처음에 만난게 4차선 도로에서 제가 서있는곳에서 반대편에서 길을 걸어오는겁니다 털이나 그 모양새를 보니 어렸을때 어미를 잃은 모습이여서 왠지 불쌍하고 동지를 만난듯해서 업어왔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사람에게 많이 해코지를 당한듯해요.그래서 사람이 올때마다 하악질하거나
도망가거나 일수인데
아버지는 그런 제가 싫으시고 고양이도 싫으신지 항상 업둥이를 때렸습니다.
옷장사이로 무서워서 도망간 아이를 다리미 판으로 쑤셔서 때리질않나 위로 도망간아이를 잡아서 때리려고하질않나
여튼 아이는 도망갔어요 무서워서
아버지 말로는 동물 좋아하는 그런성격이 아니라고합니다
그냥 차라리 무관심만 해준다면 상관없겠는데 .. 자기집에서 키우니까 자기가 주인이라고 우기기도합니다.
..맞는말이겠지만, 그래도 주인은 접니다. 그런 제고양이들에게 해꼬치를합니다.
그리고 이번일.
아버지가 일때문에 출장을 가신다고 하셔서
그런지 3일 되는날에 전 친구를 불러서 집에서 치맥을하면서 좀 놀 생각이였습니다.
그래서 좀 취할때즈음에 친구랑 담배를 폈어요.....여자에 20살에 담배핀다고 뭐라고,좋지않게 보시겠지만,. 너무힘들어서 피게 되더라구요..알바나 일이나...집안일이나 너무힘들어서; 하여튼
그러는사이에돌아오셨어요
그래서 전 어서 담배끄고 나가니 아버지는 화가 엄청 많이 나셔서는
이런저런 모욕을하면서 혼내셔요
너희 이럴려고 살거냐
하면서 사람 비꼬면서 비웃으며 혼내는 ..그런식으로 하십니다.
듣는사람 화나게 하면서 혼내는 그런쪽으로 혼내셔요.
그래서 저희는 화를 가다듬고 혼나는것도 거의 잘못했다는 식으로 하고
하는데..
친구랑 저랑 먹고있던 상을 발로 차서 엎어버리시더군요.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무리 딸이 그런 담배피고 아버지 없는 집에서 술을 친구 불러서 마셨다고해도
어째 딸이 먹는 그런상을 찰수가있나요?
이런생각하는 제가 배응망덕하나요?
정말 섭섭하고 ...화가 분노가 막 피어나왔어요.
그래도 그것을 잘 가다듬고 치우라고 해서 치웠습니다
물건도 확확 막 던지시고 빨리치우라고 화를 내시고............
..........그럼 언제 집에서 친구랑 술마시나요?
아버지가 없을때라서 먹는겁니다.
그리고 전 치울 능력도 되요
무신경하지도 않습니다
치우고 잘 정도로 저는 멀쩡하고 , 친구가 놀러온거라서 친구도 챙겨야해서 저도 적당히먹고
친구챙기고 치우고 저도 잘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상을...찬거에서 전 생각을버렸어요
제가 미쳤어요
제가 개념을 상실했나봐요
제가 정말 미쳤나요?
제가 정말.정말로 개념을 상실했나요?
아버지있는곳에서 친구를 불러서 술을 마신것도 아니고,
아버지 앞에서 술을 안돌려서 먹은것도 아니구요.
아버지 없는 사이에 모르게 해서 그럴려구했던겁니다.
친구가 다듣는데 그런식으로 하고, 제동생에게도 아무죄 없는 제동생에게도 괜히 뭐라고 하시고,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이번에도 제 고양이에게 해꼬지라도 할까봐 데리고 나왔습니다.
치우면서 물으시더군요 이럴거냐고 술 마실 나이냐고 하시는겁니다
저는 대답했어요
전 이제 스무살이고 성인입니다.
집 나가라고하십니다.
뭐만하고 뭐만 말하면 집 나가라고합니다!
누군 집 나가고싶지 않아서 안나갑니까?!
생각해보십쇼 50대의 남성 아저씨십니다.
치우지도 않을거고 1년후면 썩은내가 온방에서 아니 집에서 마치 집향이 그향이듯이 썩은내가 날겁니다.
아프셔서 돌봐줄사람 수발들어줄 사람도 필요할거구요. 그래서 제가 일부로 안나갑니까?!
제 동생이나 저나 나가보십시오...아버지는 이제 사람다운 삶을 못살겁니다
미련 병신이죠, 이러시는데 제가 그래도 아버지 걱정을합니다.
하지만,이젠 생각이 다릅니다..정말 싫습니다. 정말 참기힘들어요..
고양이일로 새벽에 쫒겨난것도 다수일이고,
...........차라리 이대로 집에서 나가서 살고싶은데
동생 학교 교육비나 그런거 생각하고 집구하고 그러는거 생각하면 어렵지만
지금
저희에게 정말 정신적으로 힘들게하고,
육체적으로 힘든..이상황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
제발 도와주세요.
아버지지만
부모님이지만
정말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비추든 추천이든 받을게요
악플이나 비평, 다받을게요.
제발 어찌해야할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