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기분나쁜상황이 발생되어 글이란걸 적어봅니다..
휴대폰 xx x 플러스 텔레콤 대리점에서 황당한일을당했습니다...
앞으로 거슬러가서
10/5 제 폰이 제 명의로되어있던게아니여서.. 폰을 나중에 다른걸로 쉽게 바꾸기위해 폰을 제 명의로 변경 해야겠다 싶어서, 점심때 시간내서 울산 북구 호계 xx 텔레콤 대리점으로 갔습니다.
직영대리점인줄알고 갔던 대리점이였는데 나중에 알고나니 일반 사업장 대리점이더군요...
아무튼 전 명의자가 같이 올수없는 상황이라서, 전명의자 신분증이랑 제신분증들고 갔습니다.
가기전에, 고객센터에 확인해보니 전명의자는 신분증만있으면 같이 오지 않아도된다고 하셨습니다.
가서 명의변경해달라고하니까 , 안된다더군요. 전명의자분도있어야된다고하길래
고객센터에서는 없어도된다고 해서 왔는데 왜그러시냐 그러니까, 대리점마다 다르다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좀 기분나빠서 왜안되냐!!등 서로 말이 오가다가..그 부장옆에 아가씨분이
해드릴게요 해서 어야둥둥 명의변경을 하게됐습니다..
명의변경던 10/5일날 그 부장넘 말투나 건성건성한게 기분나빴지만...아가씨가 명의변경해줘서,
기분나쁜거에 대해서 따지려다가,넘어가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10/18일날...
제 휴대폰이 물에 빠지는바람에 폰여기저기알아보다가 알게된사실이..
명의변경한후 3개월이 지나야지..폰 번호이동이가능하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언제 바꿀지도모르는데 가만있으면안되겠다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니"제한기간이내
번호이동신청서"를 아무 대리점에가서 서류작성하고, 신분증가져가면
그 대리점에서 코드??암튼 그걸 없애서 3개월이전에도 번호이동이된다고 하더군요...
이왕 갈거 명의변경한대로가자 이러고 오후에 시간좀내서 갔었습니다.
아가씨는없고 폰판매하는 직원남자랑 그 싸가지없는 부장만있더군요..
설명하고 좀 해달라고했더니 안된다고 또 그럽디다..
된다고해서 왔는데 왜 안되냐고... 자기내 고객 유치하려고 하는건데 자기내들이 위험을안고 할순없다고 ,
이리저리 서로 실갱이가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옆에 전산 할줄도 모르는 그 남자에게 기분나쁜데
짜증나서해준다는식의 말투로 해주라면서....그러더군요.
그러다가또 이리저리저랑 말다툼이있었어요. 그리고나서 의자던지고 의자랑 벽을 발로차고...
어이가없더군요..... 제가 여자라서 혼자라서 만만해서 그런걸까요?
아무렇지않은척했지만..진짜 저사람 제정신아닌생각들었네요..무섭더군요....
아무리화가나도 사람앞에두고 그런식으로 고객 상대하는 사람은 처음봅니다...
너무화가나서 일처리하고 xx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처리해준다고하시더니..
별 달라지는것도없더군요..그분사과받겠다고했는데.ㅎㅎㅎ 사과는커녕 전화한통안옵니다.ㅎㅎ
직영인줄알았던곳이 그냥 대리점이라서..이거어디가서 항의할수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