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사는 16살 여학생입니다.
지금 완전 매우 제정신이아닌상태에요 ㅜㅜ
제목이 조금 거슬리신다면 죄송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가 생일때 'ㅇ'메이커의 져지를 사게되었습니다.
편하게 입을 수 있고 도서관이나 독서실갈때 편하길래
자주 입었고 학교갈때에도 요즘 쌀쌀해졌길래 입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동생도 빌려주면서 입었는데
바로 어제
제가 빌려준 져지를 동생이 안 가져온겁니다!!
그래서 어디갔다 뒀냐고 물어봤는데
점심시간에 3학년여자가 와서 막 빌려달라고 했답니다.(저희동생은 15살이에요)
그래서 언니꺼라고 안된다했는데 막 괜찮다면서 가져갔답니다.(누가 너 괜찮냐고 물어봤나)
제가 그 빌려간 아이가 저희 학교에서 꽤 유명합니다.
당연히 안 좋은걸로 유명합니다.
옷빌리면 안주기로도 유명하고 막 그냥 밑에서 노는 아인데요.
제가 달라하기엔 뭔가 제가 소심하기도하고 그래서 못 그러겠기도하고
말하자니 뭔가 상황이 웃길것같기도하고 그럼니다.
원래 하루만 빌리고 준다고해놓고 오늘 안준건데
고작 하루가지고 그런다고 그러지마세요 ㅠㅠ
요즘 아이들생각이 그냥 버팅기면 내 옷이라고 그러는 아이들이 많아요 ㅠ
제가 비싸서 사달라기 뭐했는데 생일선물으로 사주셨는데 ㅠㅠ
이걸 어째야 될까요??
미치겠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