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먹는 토끼첨보시나보토.
나를 내버려두길 바라토.
이쁘게 있을테니 어서 밥을 주길 바라토.
만사가 귀찮토.
뷁뷁ㅂ루벡ㄼ우렉!!!!!!! 더러운게 묻어있토!!!!!!!!
저 상자안에 뭔가 있토.jpg
왕좌에 앉은 기분이토.
내가 왕이토.
광토.
내 손좀 내비퉈.
이제좀 자겠토.
팅철수 니덕에 1위라는걸 해본다.
누나 고3인데 이러고있다. 이제 공부해야되는데 사람들이 너한테 관심을 가져주니까
매우조타 정말조타
근데 조회수는 2000명이 넘는데 댓글은 4개뿐이더라.
너의 매력은 말로 표현할 수 없어서겠지?
조회수는 2000명이 넘는데 좋아요가 12개라는건
좋아요를 누르는걸 잊을만큼 너의 매력에 빠져버렸기 때문일거야.
떨뚜야 너 지금 내옆에서 야식건초 2그릇째 먹고있는거 알지
그것도 연속으로 너 다먹은지 1분도 안되서 청소기 괴롭히고 있길래 내가 또준거야.
그래도 아픈것보다 냠냠 맛있게 먹어서 정말 기분좋구나.
근데 너 인간적으로 동물성인병 걸리기 전에 살좀 빼야되는데..
너무 잘먹으니까 자꾸 먹이고 싶어지네
그래서 사람들이 자꾸 놀라잖아
돼지인지 토끼인지 강아지인지
내가 길가다가 강아지보면 깜짝놀란다.
전부 너보다 작아.
자꾸 너만보다보니까
내가 그리는 동물들도 다 통통해
그래도 니가 젤로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