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내비로 골치아파 하더니 남자친구가 결국 새내비를 질렀습니다
운좋게 반차를 쓸수 있어서 나왔다길래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냉큼 나갔지요 ^^^;
제일 신형매립 NS마하로 장착하고나오고
남자친구가 전부터 매립매립 노래를부르더니 기분이 좋았는지 바로 데이트 모드로 돌입 했습니다 ㅋㅋ
간단히 만두 조금 사서 여기저기 드라이브를 도는데 저는 잠시 시험기간을 잊고
남자친구는 일도 잊고 스피드도 만끽하고^^
요즘 좀 분위기 냉냉했는데 ... 어제는 둘다 기분 좋은 데이트 즐겼네요 ㅎ
아직은 궁핍한 학생에다 취업준비에 예민해져서 까칠한 저를 언제나 잘받아줘서 고마운 남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