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밥먹고.. 한게임.

진녀 |2012.10.19 14:09
조회 348 |추천 0

탁구 개인코치좀 받는다고 열심히 치고 왔어.

 

밥먹은거 열심히 공 받는다고 뛰어댕겨서 다 소모된거 같당.

 

다치고 나니까 얼굴엔 땀이 안나는데

 

가슴사이에 땀이 흐르는게 느껴지넹.

 

윙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