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든 여대생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경향성이라는게 있는데 여대의 경우,,
특히 이화여대, 숙명여대의 경우에는
1. 자부심이 지나치게 세다는거,,, 이대 기준으로 볼때 성적은 중경외시도 간당간당한데 자부심은 서성한 급인 분들이 많더군요. 솔직히 인정하셔야죠? 스크랜튼이 서성한 하위권이 될까 말까 인데 서성한이랑 이대는 비교의 대상이 아닙니다.
2.페미니즘을 넘어서 피해의식있으신 분들이 많아요.
남자들은 우리가 넘어야 할 산이며, 여성들은 현재 굉장히 부당한 대우를 받고있다
라는 식의 피해의식이 있어서 기업체에서 꺼립니다.
그 외에도 여대는 공부 굉장히 열심히 한다는 둥 그런 말도 있는데 물론 이대, 숙대도 열심히 하겠지만 건동홍 이상급 대학중에서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녹록한 곳은 어차피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꼭히 서열을 적어보자면(문과기준임, 이과분들 ㅈㅅ)
서
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이
건동홍
숙
등등
이 맞겠죠...
혹시나 열폭이라는 말은 하지 마십시오, 이대 스크랜튼보다는 좋은데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