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안녕
판을 계속읽다가 이런일로 판을 쓸줄은 정말 몰랐어..
너무 당황해서 음슴체로 갈께
아까
한
12시30분쯤이야
내가
삼촌댁에 놀러갔어.
그런데 큰 삼촌이었거든...
큰삼촌이 ㅇㅇ아~ 삼촌 보고싶어서왔어?
이러는거야
ㅠㅠ
전에도
삼촌이
나한테 막 앵기거든..
그때는
막
아... 삼촌이 내가 조카니까 그렇게 하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어..ㅠㅠㅠ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내 허리를 만지고, 엉덩이 만지면서..
우리 ㅇㅇ이 많이 컷나 볼까? 이러는거야 ㅠㅠ
언니 나
어떡해 이제
내년에 중딩되고
이러면 어떡하지? 조언좀 해줘
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