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각 시대마다 허락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고 그대로 지킬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복 받고 구원에 이르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계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다시말해 가감 하지 말고 주신 말씀 그대로만 행했을 때 재앙에서 보호받아 영원한 천국에 갈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음식 문제 역시 시대마다 주신 말씀대로 행한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길임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주신 음식문제
창1: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의 식물이 되리라. (주신 말씀 그대로 채식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노아시대 주신 음식문제
창9:3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노아 홍수 후 육식 하는 것이 순종.)
모세시대 허락하신 음식문제
레11:1~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고하여 .....육지 모든 짐승 중 너희의 먹을 만한 생물은 이러하니 짐승 중 무릇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주신 말씀대로 정한 짐승만 먹고 부정한 짐승은 먹지 않는 것이 순종.)
신약시대 주신 음식문제
행15: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외에 아무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우리 시대에는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 외에는 모든 음식을 먹는 것이 순종.)
이처럼 성경에는
같은 음식을 가지고 먹으라 하신 때가 있고
먹지 말라고 하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사람의 의견을 내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먹으라 하신 때는 먹고, 먹지 말라고 하신 때는 먹지 않는 것이 순종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예루살렘어머니)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음식을 먹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우리의 생각은 하나님의 깊고 넓고 높은 생각을 헤아리기에 너무도 부족하기에
하나님의 말씀 앞에 우리의 부족된 생각들은 접어두고
하나님께서 구원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허락하신 모든 말씀에 순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