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리입니다![]()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주셔서 이런결과가!헿헿헤헤ㅔ헤헤헤헤헤
진짜 이거보고 설레서 잠을...못잔건아니지만 진짜 너무 설레고 좋았어요![]()
많은관심을 주신만큼 더 열심히 연재할게용!
아 그리고 연재는 제가 고등학생이라서 이일에한번씩 오도록 노력해볼게요
토커님들은 이해해주시고 기다려주실거라고 믿어요
또!내용이 적다고하시는분들 계시는데 분량을 늘리도록 노력해볼게요!![]()
그럼 오늘도 신나게 시작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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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시유와 첫대화하는것까지 했음!
어서와요 12층훈남 세번째만남 ^,^
그렇게 18층을 눌러준 시유가 "저기 18층 사는거 맞죠?"라고 말을 걸었음!
당황했지만 나름 자연스럽게 네맞아요라고 한뒤 엘베안에는 정적만이 흘렀음
그렇게 숨을쥭이다가 12층까지 와버렸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유가 나를 힐끗보더니 쌩하니 내려버렸음![]()
나님은 이게끝인가 라고 생각하면서
손가락치즈와 오리지널 딸기 요플렛을터덜터덜 들고 집으로갔음
이게 시유와의 첫대화임![]()
시시하지만 나름 떨리고 아쉬웠던 순간이였음!
그사건 이후로는 거의 일주일정도는 시유와 마주치는일이없었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나님학교에서 대학교탐방을 가는날이였음!
나님은 대학교간다는 설렘에 나름! 이쁘게 꾸미고 대학교탐방을 즐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친구들과 대학교주위에서 논뒤 지하철을 타고 나님동네에왔음
왠지 친구들과 늦게까지 놀고싶었음(나름 통금있는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집주변 놀이터에갔음 갔더니 왠걸! 시유가있는거임 !!
그이후로 친구들이랑 수다를 떨어도 왠지 시유에게 눈길이가는건 어쩔수없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님이 너무 쳐다봤나 시유가 내눈길을 느꼈는지 나님을 쳐다보는거임
나님은 황급히 고개를 돌렸음 (조금 어두울때라 그렇게 느꼈을수도있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수다를 떨다 헤어질때가 되었음
나님은 친구들과 빠빠이
를 한뒤 집으로 향했음
속으로 아 이렇게 또 시유를보내는구나라는 생가과함께 아파트로 들어섰음
평소와같이 엘베를누르고 타서 18층누르고 정면을봤는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시유가 엘베쪽으로 걸어오는게 보이는거임
뭐 같이올라가는게 전력을 아끼니깐라는 사심가득한 생각으로 나님은 기다려줬음ㅋㅋㅋㅋㅋㅋㅋ
시유가 기다려주는 나님을 봤는지 뛰어오면서 감사합니다라며 탔음
내 상상과는 달리 아무말없이 시유는 12층에서 내려버렸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은 시유가 아무말없이 내리는것을보고는
역시나 그날은 그냥 일종의 배려였구나라고 생각을함
그러던 어느날 나님학교에서 인xxx원을갔었음
그곳에서 계속걷고 또걸은 나님은 너무지쳐 거의 졸다싶이 엘베를탐
근데 알고보니 시유가 같이 탔던거임
나님은 그 사실을 모른체 그냥 졸면서 서있었음
그런 나를 봤는지 시유가 갑자기 웃으면서 안녕하세요?이러는거임
나님은 놀라서 보니 시유였던거임
한동안 못보는듯싶었는데 나타나서 놀라기도하고
저번에는 나님을보고 아무말없이 내리는것을보고 그냥 일종의배려였구나라고 추측한나님은
뭐지라는생각이 들었음
무튼 나님은 아네 안녕하세요라며 답인사를했음
인사를하고 받아주면뭐해 그뒤 할말이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나님은 생각을함
시유도 같은생각을했는지 그냥 조용히있었음
그러다 12층이와 시유는 예의상 안녕히가세요 라고하면서 내림
나님은 너무피곤했어서인지 아무생각없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가서 씻고바로잤음
나님은 거의 한달?동안 시유를 못봄
그래서 거의 기억속에서 잊혀져가고있었음
그러던 어느날 나님은 학원에 갈려고 엘베에 탑승함
근데 12층에서 멈추는거임
시유랑 시유친구촐랑이가
(편의상 너무 촐랑거리기때문에 촐랑이라고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 타는거임
시유가 탄걸본 나님은 반가움마음에 속으로 어!시유네했음
근데 갑자기 촐랑이가 아 저사람이야? 이럼
그래서 나님은 내이야기인거같아서 속으로 뭐지?했음
근데 시유가 아 조용히하라고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또다시 뭐지?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촐라이가 얘가 관심있데요 이러는거 그러면서 몇살이예요?이러는거임
나님은 당황했지만 무언가 설레는 기분으로 열일곱이요이럼
그랬더니 촐랑이가 아누나네 이러면서 누나 번호 좀 요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보고만있던 시유는 얼굴이빨개지면서 아뭐하냐고 작작하라고하는거임
근데 여기서 웃긴 키포인트는 나님은 번호를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유한테 무언가 많은 관심과 호감이있었나봄![]()
그러다 1층이와 번호를 받은 촐랑이는 시유와 티격태격하며 엘베에내림
그런데 그 이후 연락이 안오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왜 연락이안오지 하며
은근히 시유 연락을 기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나님이 학교에서 야자가 거의 끝날쯤 카톡이옴
그때 그 푸릇푸릇했던 카톡내용을 보여드리겠음 ![]()
ㅋㅋㅋㅋㅋ아 지금보니깐 뭔가웃김!
다음 카톡내용 궁금하면 추천 댓글 팡팡 부탁드림 하트뿅 ![]()